2005년 06월 10일
양영순 작가님, 존경합니다.
어제저녁 첫회부터 보기 시작해서, 결국 동틀때까지 봐 버렸습니다...
굉장하군요! 굉장하군요! 굉장하군요!
다른 감상이 필요없었습니다.
이렇게나 개성있는 그림체에, 이렇게나 멋진 스토리에, 연출력에...
너무너무 존경스럽군요. 아흣...
이에비하면 저는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것인지.(훌쩍)
참고로, 1001은 엔타민에 가시면 처음부터 쭈욱 보실 수 있습니다요-
http://ntamin.paran.com
...자기비하는 잠시 접어두고,
아는 동생-란슬렛군-의 캐릭터를 그려줬습니다=ㅂ=;
예전부터 캐릭터-캐릭터-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서야 그려주게 되었네요.
심하게 안닮았지만........orz
현재 의경으로 대활약!(...)중이라서, 제복을 입혀줬습니다.
(사실은 제복팬이었..)
이거 그릴때 중간에 한번 컴이 저절로 꺼젔었습니다=_=
노트북을 뒤쪽으로 확 꺽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며 참고 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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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하군요! 굉장하군요! 굉장하군요!
다른 감상이 필요없었습니다.
이렇게나 개성있는 그림체에, 이렇게나 멋진 스토리에, 연출력에...
너무너무 존경스럽군요. 아흣...
이에비하면 저는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것인지.(훌쩍)
참고로, 1001은 엔타민에 가시면 처음부터 쭈욱 보실 수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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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비하는 잠시 접어두고,
아는 동생-란슬렛군-의 캐릭터를 그려줬습니다=ㅂ=;
예전부터 캐릭터-캐릭터-하고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서야 그려주게 되었네요.
심하게 안닮았지만........orz
현재 의경으로 대활약!(...)중이라서, 제복을 입혀줬습니다.
(사실은 제복팬이었..)
이거 그릴때 중간에 한번 컴이 저절로 꺼젔었습니다=_=
노트북을 뒤쪽으로 확 꺽어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며 참고 그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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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6/10 19:0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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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근 연재작들 중에서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마워요~!!!
역시 추천하길 잘했엉..ㅠ_ㅠ
난 1001 단행본나오면 꼭 소장해야지^ㅡ^~
다음회가 궁금한데 나오질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