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림 그리기


그림쟁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저 역시 그림은 혼자 그려요.
요번에 우연한 기회로 - 정말? - Ho군오빠와 같이 그린 그림이 완성되었답니다'ㅁ')

아이디어 구상 및 스케치는Ho군오빠가, 죽음의선따기(...)와 채색은 제가 했답니다.
요새 포토샵 가르처 주고 있는 중이거든요. 아주 성실하게(?!) 열심히(?!) 배우고 있는 모습이 아주 착합니다.
만, 이사람이 워낙 컴맹이어가꼬... 중얼중얼... 그래도 잔머리는...


클릭해서 봐 주세요~

가슴이랑 힙이아리따운 궁수아가씨
머리카락 부분 채색하는데 즐거웠습니다. 다른부분은? ...^^.......^^...

가끔은 다른사람의 그림을 채색 해 보는일도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껏 그려본적 없는 것을 그리는것도 공부가 되니까 말이에요.

다음에는 제 그림을 주면서 채색 해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귀찮다고 안할것 같지만=_=)

귀한 그림을 선뜻(?#@$#@)건네준 Ho군오빠에게 감사를♡ 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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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벗 | 2005/11/06 00:01 | 일러스트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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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곰아리의 삶 at 2005/11/11 13:26

제목 : 수수한벗님이 그린 그림이에요..^^
링크 : http://www.susuhan.com 넘 이뻐요.ㅋ...more

Commented by 세리스 at 2005/11/06 12:49
선따기라고는 하는데 누나는 어떤 식으로 하는거야? 난 그냥 브러시로 다시 그리는 정도.
Commented by 이태 at 2005/11/06 21:38
...누나 감춰둔 생각이 적나라하게 보여
Commented by 향이 at 2005/11/07 01:03
으... 허허허헉;;; 뭔가 심금(?)을 울리는 그림이다요... ㅠ_ㅠ
Commented by arbiter1 at 2005/11/07 07:19
아아~ 공동작업의 로망... 사실 매우 피곤한 일이지요...;;
Commented by 펠로메이지 at 2005/11/07 17:53
죽음의 선따기.....인정!
Commented by 스프 at 2005/11/08 03:28
트레이스 작업이 좀 고생이죠.;;;;
전 거의 그리다 시피해서 그걸로 꽤 시간을 잡아먹는답니다.
Commented by urara at 2005/11/08 19:16
오랫만에 보는 수수의 그림이당~~:)
그림이 끝난뒤 ho돌님과 불타는 ds대전이 있었겠지 흐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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