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9일
LCD모니터를 질렀습니다.

쭉 써오던 CRT 모니터를 뒤로하고, 드디어 LCD모니터를 질렀습니다.
다른건 둘째치고 책상이 넓어져서 참 좋네요.^ㅂ^
20인치 와이드인데, 그냥그냥 무난한 녀석이에요. G마켓 최저가로 고르고 골라서 산 모니터입니다.
상품평도 그럭저럭 괜찮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듯.
어차피 모니터 수명 길어봤자 얼마나 되겠나~ 라는 마음으로 샀어요. 가격은 27만원.
그런데 문제발생...
그래픽카드가 구형이라 LCD전용 입력포트가 없더군효orz 결국은 CRT포트에 대충 껴서 해봤는데,
적정 해상도가 없어서 화면이 흐릿...orz
그래서, 그래픽카드도 질렀습니다.
역시 지름은 지름을 부르고 그 지름은 또 다른 지름을 부른다는 지름묵시록 3장 1절의 말씀이...(흠)
그래픽카드는 라데온 9550으로. 6만원정도 주고 샀어효-_ㅜ)
지금쯤 택배아저씨가 시동을 걸고 계시겠군요. 오늘저녁에는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는것인가...!!!
그런고로 자세한 리뷰는 다음 시간에'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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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9/19 09:04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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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도 똑같네~
이제 수수도 LCD의 세계로 후후
그래픽 카드를 함께 지르신 건 정말 잘하신 겁니다'ㅂ'
아무튼 LCD모니터 구입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
오홋.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0인치라.. 아..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로카센나님 답글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