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버스 안내양




갑자기 버스안내양이 그리고 싶어져서 슥슥 그려봤습니다.
역시 제복그리는건 즐거운 일이네요(-///-)a

아, 그러고보니 입에 회수권을 한장 물려달라는 리퀘스트를 받은걸 깜빡잊고 그냥 채색 해 버렸네요(...)

이의 있으신분 손들어주세요~
없으시면 오라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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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벗 | 2006/10/12 16:59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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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otcat at 2006/10/12 17:06
손!


(조용히 구석에 끌려가서 맞는다)
Commented by 수염 at 2006/10/12 17:41
버스 안내양이 지나치게 섹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근데 스킨문제인지 답글 달 때 자동스크롤(?)이 될 때 미묘하게 렉 비스무리한게 생기는군요;
뭐 별 문제는 없을지도?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6/10/12 17:49
으왕 이아가씨 표정이 좋다아/ㅂ/
Commented by flyover2u at 2006/10/12 19:21
아, 음..
앞으로는 버스를 애용해야겠어요.
(...??)
Commented by 모카초코 at 2006/10/12 19:48
아가씨 표정이 좋아요
제가 타는 버스는 기사아저씨중 가끔 귀여우신 분이-;;
곰같이 생겨서 아무버스고 혼자 다른 기사님께 인사하는 분이시죠-ㅎㅎㅎ
Commented by realjiny at 2006/10/12 20:00
으와-전 매일 버스를 타고 다닌답니다.
버스 안내양이 있는 버스를 타본 기억은 없지만,
은근히 부럽군요!

있으면 좋겠습니다 ㅇ<-<
언젠가 티비에서 어느 시골마을에 버스안내양이 있는 버스가 있다고 나오던데.... (흠)
Commented by 라케시스 at 2006/10/12 20:33
저런 버스 안내양이 있다면...
매일매일 버스 타고 다니겠습니다!!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6/10/12 21:01
어렸을때 기억이지만 저렇게 섹시하신 안내양 누님이 계셨던 기억이 없네요...
Commented by Shoo at 2006/10/12 21:10
육감적인 버스안내양 >_< 버스 이용률이 올라갈거에요 ㅋㅋ
Commented by LINK at 2006/10/12 22:12
^^;;; 버스안내양 누님이 너무 미화되었군요;;; '봉'을 적절히 사용해주시는 센스까지 --;;;;

(개인적으로는 어렸을 때 여자손님하고 쌍욕을 하면서 머리끄덩이 잡고 싸우던 오라이 누님들을 너무 많이 본 관계로.... -_-;;;)
Commented by ODD씨 at 2006/10/12 22:43
마앗타~! 이기아리!!!(이게 맞던가;;)
Commented by 텐노지 at 2006/10/12 23:29
앗 멋진 버스안내양 언니네요! 없으시면 오라~이. 후후. 얼마전에 짧은 스커트를 입고 앞머리를 올리고 뺨에 볼터치를 하고 나갔더니 "차장아가씨 같다" 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음?)
Commented by orong at 2006/10/13 03:14
; ㅁ;)/

어느지역 몇 번 버스인가요!?!?!?!??!?
Commented by kiz† at 2006/10/13 10:51
저런 언니 있는 버스라면 정말 맨날 타고 싶어져요 ㅠㅠ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6/10/13 11:44
잘 그리시긴 했는데.... 시내버스 안내양은 스커트 대신 바지 입지 않았었나요?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6/10/13 14:32
신체비율이..; 예쁜 언니야군요. 왜 우리동네엔 저런 언니야가 없는겁니까. ㅜ.ㅜ
Commented by 프네우마 at 2006/10/13 16:05
제 기억속의 버스 안내양은 껌을 짝짝 씹으면서 아직 어렸던 저에게 거스름돈을 거슬러주게 만든다고 화내던 막 신경질적인 이미지만 떠올라요....OTL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6/10/13 23:34
제 기억도 바지입으셨던 걸로. 서산인가? 그쪽에 안내양이 부활했다는 이야기 들은 것도 같아요
Commented by 라엘 at 2006/10/20 18:27
오랜만에 들렀는데 넘 산뜻하게 바뀌었네요 >ㅈ< 밝고 명랑한 그림들이 많아서 기분도 밝아졌어요. 행복한 일상이 엿보여서 저도 즐겁게 감상하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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