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4일
코믹월드 후기: 반가웠습니다>.</
좀전에 막 집에 도착해서 씻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판매전은 별탈없이 잘 끝났어요.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입니다:D
...그리고, 현실로 돌아와서, 수입면에서 보자면...
일단 '두 친구의 마작일기'는 일요일 오전에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마작이라는 게임이 워낙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다보니 다 팔린다는건 기대하지도 않았고, 남으면 마작동호회쪽에 뿌릴까 어쩔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을 벗어난 엄청난 인기에 깜짝놀랐습니다; 한권도 남지 않고 다 팔려버렸기 때문에 약 20부정도를 재판하여 통신판매를 할까 생각중이에요. (심지어는 제꺼도 안남았어요(...) 페이지 순서가 어긋난 파본 1권이 남았을 뿐..)
그리고 '카페 알파'는 역시 판매량이 저조했습니다.ㅠㅠ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알려저 있는 만화여서 그런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주 고객층은 2,30대 남녀. 왠지 남자분의 비중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역시 다음엔 백합..?!)
여튼 카페 알파는 재고가 '아주 많~이' 남았기 때문에 통신판매를 할까 합니다. 이것에 대한 공지는 크리스마스 지나고 나서 올리도록 할꺼에요:D 팬시 버튼도 마찬가지.
여튼, 결과는 적자입니다! 다음달(1월말)에 재고전+신간 으로 또 나갑니다!마작친구 투!!! 가 올컬러북으로 나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_+)+ 적자를 물리치기 위해 저는 오늘도 마감신을 맞아들입니다(...)
음, 돈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짧은 만남이 너무 즐겁고도 아쉬웠어요.
부스를 낸다는 소식을 듣고 바쁜시간을 쪼개어 멀리서부터 와준 친구들...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헤아려보니, 판매한 회지의 절반정도는 친구들이 사 주었더군요. 으흑... 감동했어효.
그리고 이글루나 제 홈페이지 등을 보고 찾아와 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간식거리를 선물 해 주신 분들도 계셨고,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역시 이글루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블로그 입니다ㅠㅠ)b

[비굴하게 회지를 팔고있는 수수한벗 2X세]

[부스 뒷편의 모습입니다. 정신없네요... 저는 우측에서 돈을 쪼물딱 거리고 있군효(...)]
- 이 아래로는 긴 후기 -
부스 준비부터 판매, 마무리 할때까지 곁에서 도와준 주홍이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코믹월드 참가라는게 아무래도 혼자서 하기엔 힘든점이 많기에... 더더욱 고마웠답니다.
이틀째 되는 날에는 쿠키도 구워다 주었지요. 감기약도 가져다 주고.. 감동했어효.

[주홍이가 구워다 준 귀엽고 맛있는 쿠키]
그리고 원래는 인접부스였는데 컴퓨터님의 변심(..)으로 인해 회지작업이 좌절되어버린 우리 불쌍한 아키... 철없는 언늬를 위해 구워다 준 쿠키.. 너무 맛있었어요. 푸우와 피글렛 모양으로 모양까지 너무너무 귀여웠지요.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먹으라고!!!(라면서 잘도 먹었다)


[아키가 구워다 준 올망졸망 귀여운 쿠키들. 짧은 편지도 너무 감동적]
마작만화를 보면서 제일 크게 웃어준 사람이 누구였냐고 하면 역시 따끈따끈 오빠 였어요.
뭐랄까... 좀 부끄러우면서도 뿌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이 맛에 책을 내는구나 싶기도 했고. 힛;
의자도 없어서 뒤에 쭈그리고 앉아 계속 같이 있어 줬지요.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노트북을 꺼낸 그들]

케잌도 두 상자나 받았어효. 꺄악.. 메리크리스마스(?!)
나파님이 선물로 주신 MIGO케잌. 치즈케잌이 너무 맛있었습니다앜. 역시 케잌은 MIGO! 하앜하앜... 아마 작년에도 코믹월드날 MIGO케잌을 들고 오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이제 MIGO 간판만 보면 나파님밖에 생각이 안나효.
이글루스공식아이돌 채다인님께서 주신 귀여운 생크림 케잌도 잘 받았습니다. 데코레이션이 너무 귀엽던데효@_@
크리스마스 풀셋을 차려입으신 모습을 꼭 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요...

몰리언니랑 루나틱문오빠가 사다 준 크리스피 크림..@_@ 꺄아아악...너무 좋앗.
...이쯤되면 만화행사에 참가 한 건지 간식받기 대회에 참가 한 건지 분간이 안될 정도네요.
아마 1Kg정도 찌지 않았을까...ㄱ-)
오랫만에 만나는 횃불이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이라크 파병가기전에 본게 벌써 몇년전이더라.. 이제는 귀국해서 이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고있는 것 같아서 보기좋더군요. 언제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오카리나 모임 가기전에 잠깐 들러준 란슬렛군도 너무 이쁘고... 아흑. 제 주변엔 왜이리 이쁜동생들이 많죠?(...)
그림 좋아하는 누나 보라고 멋진 삽화가 그려진 무거운 책도 들고 와 주고. ;ㅂ;
요번에 이쁜 명함을 새로 판 우리 오승이도 너무 반가웠구, 당주님도 반가웠고, 아참, adios님 도 6년!!만에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어쩜 그렇게 그대로이심... 그래도 스물일곱은..좀...(...) 아차 수히야 오다리 고마웠다. 마이 베스트 프랜드여.
참, 이글루 분들도 많이 들러 주셨어요.
특히 김밥을 갖다 주신 분...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글루스 존 신청을 하고싶었는데 이미 인접부스가 있어서 신청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챙겨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회지도 잔뜩 사 주시고...-///-
LINK님 자무님께서 주신 56% 초코도 다같이 맛있게 나누어 먹었답니다. 이런 깜짝 선물을 주시다니... ;ㅁ;
EST_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전에 이글루양 버튼 파실때 닌자처럼 샥샥 가서 소심하게 말도한번 못붙이고 다시 샥샥 돌아왔었는데, 와 주셔서 기뻤어요;ㅁ;) 역시 인상이 부드럽고 멋진 분이더군요. -///-)
이분들 외에도 많은 분들이 와 주셨어요. 블로그에서 보고 오신 분, 홈페이지를 통해 오신 분 등등... 닉네임을 다 기억하진 못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 그리고 수상한 분들도 꽤 계셨어요. >_ㅇ) 왠지 눈을 마주치려다가 피하면서 샤샤샥 가신분들.. 제가 모를 줄 아시죠?+_+ 우훗 자수하세욧.
토요일 행사 끝나고 나서는 오랫만에 나파동 사람들이 모여 같이 밥도 먹고 보드게임방에서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 왁자지껄하게 떠드는건 너무 오랫만이라 감회가 새롭더군요. 3차로 갔던 술집에서 도 너무 즐거웠지요. 너무 웃어서 눈가에 주름이 1.5개 더 생겼답니다(...)
좀 적절히 놀았어야 했는데 오랫만의 유흥(...)이라 좀 과하게 놀았더니 다음날, 그러니까 일요일 행사때는 완전 시체처럼 앉아있었어요. 일요일에 제 모습을 보시고 깜짝 놀란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_ _) 저 원래 안이래요(...)
으. 이틀동안의 수면시간이 합처서 5시간밖에 안되다 보니 온 몸에서 비명을 지르고 눈꺼풀이 나살리라고 절규하고 뇌가 너 지금 잠안자고 왜 컴질이냐고 꾸중을 하네요(...) 저는 이만 자러가야겠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어랏. 그러고보니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내일은 친구네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군효. 덩실덩실. 내일도 달리자아~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_<)/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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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실로 돌아와서, 수입면에서 보자면...
일단 '두 친구의 마작일기'는 일요일 오전에 매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마작이라는 게임이 워낙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다보니 다 팔린다는건 기대하지도 않았고, 남으면 마작동호회쪽에 뿌릴까 어쩔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을 벗어난 엄청난 인기에 깜짝놀랐습니다; 한권도 남지 않고 다 팔려버렸기 때문에 약 20부정도를 재판하여 통신판매를 할까 생각중이에요. (심지어는 제꺼도 안남았어요(...) 페이지 순서가 어긋난 파본 1권이 남았을 뿐..)
그리고 '카페 알파'는 역시 판매량이 저조했습니다.ㅠㅠ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알려저 있는 만화여서 그런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주 고객층은 2,30대 남녀. 왠지 남자분의 비중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역시 다음엔 백합..?!)
여튼 카페 알파는 재고가 '아주 많~이' 남았기 때문에 통신판매를 할까 합니다. 이것에 대한 공지는 크리스마스 지나고 나서 올리도록 할꺼에요:D 팬시 버튼도 마찬가지.
여튼, 결과는 적자입니다! 다음달(1월말)에 재고전+신간 으로 또 나갑니다!마작친구 투!!! 가 올컬러북으로 나옵니다! 기대하셔도 좋아요+_+)+ 적자를 물리치기 위해 저는 오늘도 마감신을 맞아들입니다(...)
음, 돈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짧은 만남이 너무 즐겁고도 아쉬웠어요.
부스를 낸다는 소식을 듣고 바쁜시간을 쪼개어 멀리서부터 와준 친구들...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헤아려보니, 판매한 회지의 절반정도는 친구들이 사 주었더군요. 으흑... 감동했어효.
그리고 이글루나 제 홈페이지 등을 보고 찾아와 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간식거리를 선물 해 주신 분들도 계셨고,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신 분들도 계셨어요. 역시 이글루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블로그 입니다ㅠㅠ)b

[비굴하게 회지를 팔고있는 수수한벗 2X세]

[부스 뒷편의 모습입니다. 정신없네요... 저는 우측에서 돈을 쪼물딱 거리고 있군효(...)]
- 이 아래로는 긴 후기 -
부스 준비부터 판매, 마무리 할때까지 곁에서 도와준 주홍이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코믹월드 참가라는게 아무래도 혼자서 하기엔 힘든점이 많기에... 더더욱 고마웠답니다.
이틀째 되는 날에는 쿠키도 구워다 주었지요. 감기약도 가져다 주고.. 감동했어효.

[주홍이가 구워다 준 귀엽고 맛있는 쿠키]
그리고 원래는 인접부스였는데 컴퓨터님의 변심(..)으로 인해 회지작업이 좌절되어버린 우리 불쌍한 아키... 철없는 언늬를 위해 구워다 준 쿠키.. 너무 맛있었어요. 푸우와 피글렛 모양으로 모양까지 너무너무 귀여웠지요. 이렇게 귀여운데 어떻게 먹으라고!!!(라면서 잘도 먹었다)


[아키가 구워다 준 올망졸망 귀여운 쿠키들. 짧은 편지도 너무 감동적]
마작만화를 보면서 제일 크게 웃어준 사람이 누구였냐고 하면 역시 따끈따끈 오빠 였어요.
뭐랄까... 좀 부끄러우면서도 뿌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이 맛에 책을 내는구나 싶기도 했고. 힛;
의자도 없어서 뒤에 쭈그리고 앉아 계속 같이 있어 줬지요. 너무 고마웠어요ㅠㅠ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노트북을 꺼낸 그들]

케잌도 두 상자나 받았어효. 꺄악.. 메리크리스마스(?!)
나파님이 선물로 주신 MIGO케잌. 치즈케잌이 너무 맛있었습니다앜. 역시 케잌은 MIGO! 하앜하앜... 아마 작년에도 코믹월드날 MIGO케잌을 들고 오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는 이제 MIGO 간판만 보면 나파님밖에 생각이 안나효.
이글루스공식아이돌 채다인님께서 주신 귀여운 생크림 케잌도 잘 받았습니다. 데코레이션이 너무 귀엽던데효@_@
크리스마스 풀셋을 차려입으신 모습을 꼭 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요...

몰리언니랑 루나틱문오빠가 사다 준 크리스피 크림..@_@ 꺄아아악...너무 좋앗.
...이쯤되면 만화행사에 참가 한 건지 간식받기 대회에 참가 한 건지 분간이 안될 정도네요.
아마 1Kg정도 찌지 않았을까...ㄱ-)
오랫만에 만나는 횃불이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이라크 파병가기전에 본게 벌써 몇년전이더라.. 이제는 귀국해서 이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고있는 것 같아서 보기좋더군요. 언제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오카리나 모임 가기전에 잠깐 들러준 란슬렛군도 너무 이쁘고... 아흑. 제 주변엔 왜이리 이쁜동생들이 많죠?(...)
그림 좋아하는 누나 보라고 멋진 삽화가 그려진 무거운 책도 들고 와 주고. ;ㅂ;
요번에 이쁜 명함을 새로 판 우리 오승이도 너무 반가웠구, 당주님도 반가웠고, 아참, adios님 도 6년!!만에 뵈어서 너무 반가웠어요. 어쩜 그렇게 그대로이심... 그래도 스물일곱은..좀...(...) 아차 수히야 오다리 고마웠다. 마이 베스트 프랜드여.
참, 이글루 분들도 많이 들러 주셨어요.
특히 김밥을 갖다 주신 분... 너무 고마웠어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이글루스 존 신청을 하고싶었는데 이미 인접부스가 있어서 신청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챙겨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회지도 잔뜩 사 주시고...-///-
EST_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전에 이글루양 버튼 파실때 닌자처럼 샥샥 가서 소심하게 말도한번 못붙이고 다시 샥샥 돌아왔었는데, 와 주셔서 기뻤어요;ㅁ;) 역시 인상이 부드럽고 멋진 분이더군요. -///-)
이분들 외에도 많은 분들이 와 주셨어요. 블로그에서 보고 오신 분, 홈페이지를 통해 오신 분 등등... 닉네임을 다 기억하진 못했지만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 그리고 수상한 분들도 꽤 계셨어요. >_ㅇ) 왠지 눈을 마주치려다가 피하면서 샤샤샥 가신분들.. 제가 모를 줄 아시죠?+_+ 우훗 자수하세욧.
토요일 행사 끝나고 나서는 오랫만에 나파동 사람들이 모여 같이 밥도 먹고 보드게임방에서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렇게 다같이 모여 왁자지껄하게 떠드는건 너무 오랫만이라 감회가 새롭더군요. 3차로 갔던 술집에서 도 너무 즐거웠지요. 너무 웃어서 눈가에 주름이 1.5개 더 생겼답니다(...)
좀 적절히 놀았어야 했는데 오랫만의 유흥(...)이라 좀 과하게 놀았더니 다음날, 그러니까 일요일 행사때는 완전 시체처럼 앉아있었어요. 일요일에 제 모습을 보시고 깜짝 놀란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_ _) 저 원래 안이래요(...)
으. 이틀동안의 수면시간이 합처서 5시간밖에 안되다 보니 온 몸에서 비명을 지르고 눈꺼풀이 나살리라고 절규하고 뇌가 너 지금 잠안자고 왜 컴질이냐고 꾸중을 하네요(...) 저는 이만 자러가야겠습니다. 이른 시간이지만.
어랏. 그러고보니 내일이 크리스마스네요.
내일은 친구네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군효. 덩실덩실. 내일도 달리자아~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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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24 19:26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쩌다보니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네요;
즐거운 성탄 되시길!
몸도 별로 안좋아 보이던데 어제 사람들과 밤 늦게까지 같이 뒷풀이 하느라
고생 많이 했어 ^^
즐거운 성탄절 되기를 >ㅁ<)/
아쉬움도 있지만
열정이 가득한 축제였습니다.
어쨌든 수고하셨고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그런데 카페 알파가 고전하다니, 조금 의외로군요.
하긴 인지도가 부족하겠다 싶긴 하네요.
아무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D
결국 못 가고 말았네; 간다고 하고는. 정말 미안해;; 고생 많았어요ㅠㅠ
통판이라도 하니 다행이다T_T; 엉엉;; 어여 통판공지 올라오길T.T/
우물쭈물 말을 잘 못하는 버릇땜시혼란을 드려 죄송해요;; ㅠㅠ
잠시지만 직접 뵐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마작일기 정말 재밋어요 ^^*)
이틀간 고생많으셨구요, 편안하고 좋은 성탄 맞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엉엉.... 설마 재판도 매진행진하시는 거 아니에요?
영영 구할 수 없는 희귀본 마작친구가 되버리는건가욧?!
(비굴비굴) 수수님 한권만....
낯이 익다했더니 따끈따끈님이셨구나.반가웠습니다~
이틀동안 고생 많았을텐데(아니 이틀뿐이었겠어...)적자라니
좀 아쉽네. 그래도 즐거운게 중요한거니까 +_+
새해쯤해서 왕년 개인홈피 상호 링크 멤버들(...)한 번 모여보자.
푹 쉬셔요-
코믹에서 마작관련 동인지를 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1월 말에 나올 마작일기2도 기대할게요.
날도 추운데 몸 건강하세요.
바로 예약입니다.
힘들었겠지만 무지 즐거우셨겠어요.
너무 멀지만 않았어도 가보는건데...
감기 빨리 나으세요^^
누나 정말 수고하셨어용. ㅎ
동글동글한 그림이 좋습니다.
음...카페알파 회지 잘봤습니다. 너무 좋군요.ㅠ.ㅠ
아..2권 산건 1권은 대발님이라고 부스하시는분이 혼자있어서 자리를 못비워서 사다드린거랍니다^^;
따끈따끈// 오빠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많은 힘이 되었어!>_<)/ 뒷풀이도 너무 재미있었고...후후.
LINK// 아 그분은 다른분 이었군요. 하하하;; 그것도 모르고 미인 이라고 써 버렸으니 이를 어째요orz 근데 자무님은 거짓말도 잘하시는군효!
MIP마스터// 그곳은 언제나 활기가 넘치지요.
아메니스트//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flyover2u// 많이 팔리진 않았지만 사 주셨던 한분한분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싶어효. 헷헷.
Arc_RT// 통신판매 게시판이 열렸습니당:D 지르지 않겠는가...
客// 메리크리스마스>.</
xian// 재판나오면 재빠르게 구매 해 주세요>.<)/ 통판도 매진나려나...( '')a
제롯// 아앗 언니~ 새 회사 적응은 잘 하고 있는거지? 요새 많이 바쁜가보네~ 하긴 연말이니까..^^ 우홋, 통판으로 사 주는거야?(반짝) 그러고보니 언니는 코믹참가 안하려나+_+
아키쿠키// 이힛 그래 2월에는 함께 하자꾸나~~~
자무// 링크 감사합니다>_< 미인 LINK님...이 아닌 미인 자무님이시군요+_+
이오냥//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판도 매진... 설마요'ㅂ')>
횃불군// 횃불아아~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웠어. 여친님이 너무 귀여우셔서 깜짝 놀랐지 뭐늬- 그래 새해에 한번 뭉치자!
세상// 코믹때 오셨던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아>_<)/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너무 뿌듯하네요. 2권도 기대 해 주세요~
라케시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통판공지 올렸답니다. 이힛~ 라케님 것에는 특별히 편지라도 적어볼까나...
MakI// 마키님;ㅂ; 정말 반가웠어요. 빳빳한 새책으로 드리고 싶었는데 견본밖에 없어서 너무 죄송했던거 있죠;ㅂ; 아 그리고 가까운 시일내에 마작한번 하도록 해효+ㅂ+)
로카센나// 오승이도 수고~ 누나 어깨 주물러준다고 수고가 많았어. 후후
정의의기사// 아~ 저게 네 카메라였구나. 난 누구껀가 했어. 하하하~ 다음에 만날땐 아웃뷁인가. 후후~ 기대할께!
Adios// 응? 그럼 스물여덟 이었나요? (반짝)
월랑아// 앗!!! 월랑아님이셨군요;ㅂ; 아니 왜 전 월랑아님이 여자분일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던걸까요(...) 그래서 더 못알아봤었나봐요. 엉엉... 김밥 정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특히 일요일날엔 굶주려있었는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몰라요. 다음엔 제가 간식물량공세에 들어갈껍니다+ㅁ+)/
푸른마음// 다음에 놀러 오세요~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