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8일
밖으로 나가자. 자전거를 타자!
제목은 모 블로거님의 블로그 타이틀을 살짝 패러디 해 보았습니다:D
요새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아니, 좋다 못해서 완전 여름날씨네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한강에서 자전거, 어떤가요?

[오랫만의 나들이에 신이 난 한초]

[반짝반짝한 새 스트라이다. 화이트군이 영입되었습니다. 이뻐요이뻐~]

[종합운동장근처에서 카트 구경도 했습니다. 한번 타 보고 싶더군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돗자리를 빌려 나무그늘 밑에서 잠시 쉬었는데, 일어나서 보니까 나무에서 떨어진듯한 엄청난 벌레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히이잌... 머리를 털어보니 머리에서도 한마리 툭. 가방에서도 한마리 툭. 그날 집에돌아가서 옷 갈아입을때도 나왔다나 뭐라나... 친구말에 의하면 그건 무당벌레 유충 이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해를 끼치는 벌레는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부터 나무그늘 아래에 앉을때는 나무에서 좀 떨어진곳에 앉던가 해야겠어요.
그러고보니까 두 대 세워놓고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흰둥이 동지가 생겨서 좋아라 했는데. 나는 바보야!

으흑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요새 날씨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아니, 좋다 못해서 완전 여름날씨네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한강에서 자전거, 어떤가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돗자리를 빌려 나무그늘 밑에서 잠시 쉬었는데, 일어나서 보니까 나무에서 떨어진듯한 엄청난 벌레들이 바글바글 했습니다. 히이잌... 머리를 털어보니 머리에서도 한마리 툭. 가방에서도 한마리 툭. 그날 집에돌아가서 옷 갈아입을때도 나왔다나 뭐라나... 친구말에 의하면 그건 무당벌레 유충 이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해를 끼치는 벌레는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부터 나무그늘 아래에 앉을때는 나무에서 좀 떨어진곳에 앉던가 해야겠어요.
그러고보니까 두 대 세워놓고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흰둥이 동지가 생겨서 좋아라 했는데. 나는 바보야!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
# by | 2007/05/28 14:26 | 고상한취미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런데 자전거탈만한 곳은 아니더라구요;;;차에, 매연에, 사람에, ㄷㄷ
이번주엔 올림픽공원으로 gogo~![역시나 솔플..orz]
날씨가 끝내주니 요즘 자전거 탈 맛이 나서 정말 좋아요.
(하지만 집이 산 꼭대기라 돌아오면 GG)
조심
난... 지금 오른쪽 무릅인대가 끊어져서...
평생 뛸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
암담하다...ㅠㅠ
(난 딱 친구 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