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4일
susuhaN Dagu ndSL 대전







얼마전에 다구님을 잠깐 뵐 기회가 있었는데, NDSL을 사셨다길래 곧바로 대전게임을 했습니다만, 결과는 저의 압승!('∇')/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은 다구님은 그길로 고향에 내려가 방구석 폐인이 되어 뇌내연애를 하고 계신다나 어쨌다나(...물론 거짓말이지만)
그냥 끝낼순 없으므로 율무&흑미 사진 올리고 외출 합니다~
침대에서 고릉고릉 모터 돌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봤더니,
둘이 사이좋게 누워서 그루밍을 해 주고 있더군효. 에구 기특한 것들.
"뭘 찍는 거에염?" 초딩흑미의 항변. 율무는 그래도 형이라고 나름 의젓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손가락을 깨무는데, 지금은 간질간질하지만 좀더 크면...후덜덜.
미리미리 버릇을 고처놔야겠습니다.
덧. 아, 블로그 스킨도 바꿨어요. 오랫만의 1단스킨~

둘이 사이좋게 누워서 그루밍을 해 주고 있더군효. 에구 기특한 것들.


미리미리 버릇을 고처놔야겠습니다.
덧. 아, 블로그 스킨도 바꿨어요. 오랫만의 1단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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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24 15:14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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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 정말 귀엽네요, 손가락 무는 거 진짜 으아으 ;ㅂ;
고소고소한게 너무 이쁘네요ㅡ
고양이가 너무 예뻐요!!! ㅜ ㅜ 고민고민하다가 손을 부르르 떨며 글을 남깁니다.
율무에 흑미. 이름 잘 어울립니다!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율무 귀엽다'ㅂ'/
제가 요즘 NDSL이 갖고싶어서 죽을 지경이라서ㅠㅠㅠㅠㅠ
(결국 요점은 NDSL 하앍하앍이었-_-;;;)
디에스는 블리치 하고는 요즘은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태
그나저나... 율무와 흑미라니... 녹두나 잣이 있으면 그만이겠군...
그런데 고양이는 길을 잘들여놓지않으면...
염산네 고양이처럼 언제.어디서든.누구에게나 스크래치!!!
좀 살살 문다... ㅎㅎㅎ
그나저나 목욕시킬려면 하도 발광을 해대서, 발톱관리가 제일 힘들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