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uhaN Dagu ndSL 대전


마리오카트DS 대전 중
수수, WIN!
테트리스DS 대전 중
수수, WIN!
마작격투구락부DS 대전 중
수수, WIN!


얼마전에 다구님을 잠깐 뵐 기회가 있었는데, NDSL을 사셨다길래 곧바로 대전게임을 했습니다만, 결과는 저의 압승!('∇')/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은 다구님은 그길로 고향에 내려가 방구석 폐인이 되어 뇌내연애를 하고 계신다나 어쨌다나(...물론 거짓말이지만)


그냥 끝낼순 없으므로 율무&흑미 사진 올리고 외출 합니다~
침대에서 고릉고릉 모터 돌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돌아봤더니,
둘이 사이좋게 누워서 그루밍을 해 주고 있더군효. 에구 기특한 것들.

"뭘 찍는 거에염?" 초딩흑미의 항변. 율무는 그래도 형이라고 나름 의젓합니다.

기분이 좋으면 손가락을 깨무는데, 지금은 간질간질하지만 좀더 크면...후덜덜.
미리미리 버릇을 고처놔야겠습니다.

덧. 아, 블로그 스킨도 바꿨어요. 오랫만의 1단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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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벗 | 2007/11/24 15:14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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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銀鳥-_- at 2007/11/24 15:54
헉헉 고양이들이..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7/11/24 15:56
다구님....../냥미
고양이들 정말 귀엽네요, 손가락 무는 거 진짜 으아으 ;ㅂ;
Commented by 루나틱문 at 2007/11/24 16:18
이거 왠지 복사치기 같습니다? /단호
Commented by 쌀맨 at 2007/11/24 18:03
아무리 그래도 수수누나한테 덤비다니 다구님이 방심했군 -_-;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7/11/24 19:53
헉 수수님 고수시구나 ㅇㅅㅇ!!
Commented by 무릎위의우넹 at 2007/11/24 20:01
요즘 다구님 뭐하시나 했더니.....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1/24 20:03
우앙 고양이들 너무 ;ㅂ;
Commented by 무르무르 at 2007/11/24 20:14
아앗 고양이들 이름이 율무/흑미군요ㅠ
고소고소한게 너무 이쁘네요ㅡ
Commented by 민  at 2007/11/24 20:49
너무..너무 너무 ;ㅅ; 이뻐요!!!!
Commented by MAYA at 2007/11/24 21:40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고양이가 너무 예뻐요!!! ㅜ ㅜ 고민고민하다가 손을 부르르 떨며 글을 남깁니다.
율무에 흑미. 이름 잘 어울립니다! 사진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sann at 2007/11/24 21:52
누나에게 도전을..헐
Commented by 황진 at 2007/11/24 22:06
다구님.. 벗으신거군요.. ㄷㄷㄷㄷ
Commented by 放浪君 at 2007/11/25 01:49
역시 수수. 수수의 무서움은 예전에 카트라이더 할때 알아봤지. 절대 모험하지 않는 자신의 코스대로의 주행을 보고 기겁을 했더랬다나 어땠다나;
Commented by 로카센나 at 2007/11/25 09:49
난 계속 물리면서 지내는 중이야.
율무 귀엽다'ㅂ'/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7/11/25 10:19
아흑 고양이도 귀엽고 NDSLㅠㅠㅠㅠㅠ
제가 요즘 NDSL이 갖고싶어서 죽을 지경이라서ㅠㅠㅠㅠㅠ
(결국 요점은 NDSL 하앍하앍이었-_-;;;)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11/25 11:23
아 고냥이 귀여워'ㄱ'
디에스는 블리치 하고는 요즘은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태
Commented by Dr.Kazesuk at 2007/11/25 19:53
역시 고양이는 좋군...

그나저나... 율무와 흑미라니... 녹두나 잣이 있으면 그만이겠군...

그런데 고양이는 길을 잘들여놓지않으면...

염산네 고양이처럼 언제.어디서든.누구에게나 스크래치!!!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7/11/25 21:43
고양이 좋군요 ;ㅅ;
Commented by 뽀뽀히메 at 2007/11/26 11:05
손가락 물때.. '아야!'하고 큰소리내면...
좀 살살 문다... ㅎㅎㅎ
Commented by 마아사 at 2007/11/28 03:19
그래도 살살 무는 건 귀엽지요 ^^
그나저나 목욕시킬려면 하도 발광을 해대서, 발톱관리가 제일 힘들었었는데......
Commented by 크리스 at 2007/12/04 19:17
애완동물 밸리를 통해서 들어왔어요. 스킨 수정하셨다는 글 보고 문의드리는데 하단의 카테고리 등은 어떻게 수정 하셨나요? 도저히 원하는대로 안 돼서 중간에 포기해 버렸거든요. ^^;;
Commented by r3k at 2007/12/15 03:38
"어린놈이 꿈을 꾸었군하" 에 뿜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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