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3일
오늘의 간식 - 육포와 오렌지

오렌지는 이마트에서 8개에 2500원에 파는 행사를 하고 있길래 비타민 공급용으로 사왔습니다. 맛있네요ㅠㅠ 아아 과일, 과일! 이제 자취6개월차 정도 되었습니다만, 정말 집에서 먹는 과일이 귤밖에 없어요. 메론이라던가 메론이라던가 메론이라던가 먹고 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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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13 22:02 | 식도락기행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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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메로오오온 ;ㅅ;
자취하던 친구놈들집에 과일 사들고 가면 기뻐하며 반기던
(거의 군인에게 쵸코파이만큼;;;) 것들이 기억나네요;;;
아낀다 귀찮다 쓰레기 늘어난다.. 등등등의 이유로.... 거의 안먹게 되죠...
저도 본가에 가서 귤먹은지 근 한달 되어가는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