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식 - 육포와 오렌지


육포는 원어데이 에서 친구랑 공동구매 한 거에요. 32봉에 19900원 으로, 제 몫은 총 16봉. 아직 열봉지정도 더 남아있어효. 가끔 꺼내서 먹고 있습니다.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최고에요. 맥주랑 먹으면 정말 좋을 듯. 일주일동안 판매하는건데 이제 2시간 남았군요. 지금 32봉 더 살까 말까 심각하게 고민 중...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엄청 끝내주게 맛있는건 아니구, 편의점 등에서 파는 육포보다는 맛있는 정도에요. 단점이 있다면 한 봉지에 들은 양이 정말 쵸큼이라는 거. 지금 저 접시에 담겨저 있는게 딱 두봉지 양 입니다. 참고하세요~

오렌지는 이마트에서 8개에 2500원에 파는 행사를 하고 있길래 비타민 공급용으로 사왔습니다. 맛있네요ㅠㅠ 아아 과일, 과일! 이제 자취6개월차 정도 되었습니다만, 정말 집에서 먹는 과일이 귤밖에 없어요. 메론이라던가 메론이라던가 메론이라던가 먹고 싶삼...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

by 수수한벗 | 2008/01/13 22:02 | 식도락기행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트랙백 주소 : http://susuhan.egloos.com/tb/169763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 쫄.. at 2008/01/16 00:33

... 관련글 : 오늘의 간식 - 육포와 오렌지(수수한벗님) 오늘의 군것질 리뷰는 택배로 구입한 육포 32봉 세트입니다. 가격은 19,900원, 배송비를 포함하면 22,400원입니다. 수수한님 블로그에 ... more

Commented by Hizzin at 2008/01/13 22:09
저도 오렌지이이 ;ㅅ;
저도 메로오오온 ;ㅅ;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1/13 22:27
원래 자취생에게 부족한 영양분이 과일분이죠... (비타민이 아니... [푸욱])
자취하던 친구놈들집에 과일 사들고 가면 기뻐하며 반기던
(거의 군인에게 쵸코파이만큼;;;) 것들이 기억나네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8/01/13 22:46
메론이라...먹어본지 오래된 과일..orz
Commented by ananas at 2008/01/13 22:47
원어데이 보시는구나 ㅋㅋ 저도 매일 들어가서 확인. 육포가 이번 원어위크 상품이었죠?? ㅋ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8/01/13 22:49
메론은 여름에 한통 1200원 행사할때 참 좋죠 ㅠㅠ 그땐 참 질리도록 메론을 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Commented by 친절어린이 at 2008/01/14 00:04
육포엔....정말 맥주가 딱이죠...ㅎ 근데 한 봉 양이 너무 적은걸요;;;ㅠ
Commented by cube at 2008/01/14 00:26
그 육포 지난번에는 저도 친구랑 같이 샀는데, 양이 적어서 이번에는 혼자 한박스 샀어요 <- 잘 먹고 있답니다 후후 ㅠㅠ 맛나요!
Commented by Shaoran at 2008/01/14 09:27
아... 자취한다면.. 과일과는 멀어지는게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어요....
아낀다 귀찮다 쓰레기 늘어난다.. 등등등의 이유로.... 거의 안먹게 되죠...
저도 본가에 가서 귤먹은지 근 한달 되어가는듯 하군요..
Commented by 우유 at 2008/01/14 12:05
저도 이거사서 지금 먹고있어요 맛있네요 정말 ㅎㅎㅎ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01/14 14:27
육포가 맛있어 보여요 ;ㅁ;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TOP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