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1일
흑미의 각선미, 그리고 함박눈


빗질을 하면 터럭이 숨풍숨풍 나와요. 동영상에서는 알아볼수 없지만...
두녀석다 빗질을 좋아라 하는것 같아 다행이긴 한데 항상 빗질하다말고 이렇게 장난을 처서 좀 힘듭니다.
두녀석다 빗질을 좋아라 하는것 같아 다행이긴 한데 항상 빗질하다말고 이렇게 장난을 처서 좀 힘듭니다.
아, 그러고보니 오늘 눈이 왔었죠! 조용조용히 소복소복 너무 이쁘게도 와서 한참을 구경했답니다. (물론 사무실에서ㄱ-) 아침에 나갈준비하면서 잠깐 창문을 열어두었는데, 태어나서 처음 보는 눈이 신기했던지 두녀석 다 창가에 쪼르르 앉아서 눈구경을 하더군요. 후후... 귀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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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1 23:59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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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흐물거리기 ~_~)
제 고양이는 앞발로는 끌어당기고 뒷발로 차요.. 어쩌라고... ㅠㅠ
율무와 흑미를 보고 있으면 맘이 참 평화로워요
너무 귀엽잖아요......랄까 여기 와서 하는 말들 중 대부분이 이 말인 듯.
......절대로 입양해야지......(털썩)
.......고양이 들은 싫어하겠지만 o<-< (후우)
귀엽네 그놈 참 ... ㅎㅎ
예전에 저희 어무님은 빠지를 터럭을 견디지 못하시고 고양이를 잡아놓고 테이프로 죽은 털들을 뽑아내셨는데-_-....어무님이 테이프만 들고 있어도 도망가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