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4일
저는 정말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요

BUY ONE을 누르긴 했지만 그건 그냥 우연히 눌렀던것 뿐이에요. 누를 생각은 없었어요.
카드를 잠깐 빼 들었지만 그냥 번호만 좀 보려고, 카드 잘 있나 좀 만져보려고 꺼냈던거였어요.
그 후로는 기억이 안납니다. 아마도 정신줄을 탁 놓았던 듯...
에이, 주절주절 써놓고보니 이렇게 구차할수가 없네효. 네.네.질렀습니다! DSLR! 캐논400D! 난몰라 우하하하!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
# by | 2008/01/24 23:11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어째선지 기대만만 (...)
여튼(...) 이쁜 흑미, 율무 사진 기대할께요. : )
....저도 조만간에 정신줄 놓고 고렙지름신강림할꺼같아요...
저도 위의 카메라를 사게 될꺼같거든요....;;;
저한테 화장품 파우치를 막 자랑하셨어요;;;;;(뭐냐;;;)
저희 집 진진이가 형이랍시고 율무랑 흑미를 데리고 레스토랑을 순찰하고 다녔어요..
-_-);;; 뭐...뭐지;;;라며 깼답니다;
얼쑤~ㅎㅎㅎ
렌즈는 최대한 밝은걸루사~ㅎㅎㅎㅎ
전 D40사려구요. 히힛.
율무와 흑미 사진 하악하악 하면서 보고있습니다~ //ㅅ//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ㅅ<
축하드려요.. ㅋㅋㅋ
정신줄을 놓으면 놓은시간(sec)*300(sec)으로 혼나는지라..
잘때도 못놓습니다, 덕분에 너댓번 자다깨다 하지요=_=
그나저나, 집에다 잘 모셔둔 지름신님이 그립네요...
시급100원이라 절 흘겨보지도 않으시지만;ㅁ;
DSLR 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ㅋ
율무와 흑미 너무 귀엽네요 ㅠㅠ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