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데굴데굴 노곤노곤
날은 춥고 방바닥은 따뜻하니 고양이들이 바닥에 굴러다녀요. 요즘 왠지 부쩍 잠이 늘은 듯? 뭐, 새벽만 되면 우다다 뛰어다니는 건 여전하지만...





어제오늘 이것저것 설정 바꿔보며 찍어보고 있기는 한데, 어째 어제찍은 사진이랑 오늘찍은 사진이랑 고양이사진+같은배경 이라는 점에서 거의 똑같네요. 하루동안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흑미는 늘 저자리에...
고양이 사진도 좋지만 풍경이라거나 인물사진도 찍고 싶네유. 주말이여 어서 오라'-')/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자세히보면 뒤에 율무가 보입니다. 무섭슈. 후덜덜.
흑미는 몸을 반쯤 내놓고 자고, 율무는 침대밑에 쏙 들어가서 자요.
흑미는 몸을 반쯤 내놓고 자고, 율무는 침대밑에 쏙 들어가서 자요.

카리스마 가득. 앞다리만 식빵.

여기도 식빵. 표정이 왠지 인자해보여요.

마지막으로 찹쌀떡 사진입니다응.
어제오늘 이것저것 설정 바꿔보며 찍어보고 있기는 한데, 어째 어제찍은 사진이랑 오늘찍은 사진이랑 고양이사진+같은배경 이라는 점에서 거의 똑같네요. 하루동안 찍은 사진이라고 해도 믿을 듯. 흑미는 늘 저자리에...
고양이 사진도 좋지만 풍경이라거나 인물사진도 찍고 싶네유. 주말이여 어서 오라'-')/
덧. 월페이퍼로 쓰고싶으시다는 고마운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어제 찍었던 흑미 사진이에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고양이는 하루에 16시간을 잡니다. 그리고 새벽에는... by 수수한벗
- 흑미와 율무의 씽크로 by 수수한벗
- 아무리 LCD모니터가 좋다고 한들 by 수수한벗
- 숨은 고양이 찾기 by 수수한벗
- 고양이와 함께하는 시간 by 수수한벗

'나의 수수한 이야기'를 구독하세요!
.
# by | 2008/01/29 23:16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하루가 다르게 율무와 흑미가 부쩍 크고 있군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A급 길고양이 출사지로 출사가볼까 하는데요
행복하군요 ㅍ_ㅠ
고양이 발바닥 체온이 느껴질것만 같은 사진..
SeiiAkii// 어제랑 오늘이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쑥쑥크고있답니다~ 링크감사드려요:)
종이우산// 채다인님 데리고 같이 가도 될까요. 아흣.. 연락처등은 비공개덧글로 남길께요-///-
쌀맨// 자, 다시 귀국하는거다!
프립뫄흐앙// 바닥이 따땃한지 뒹굴거리며 몸을 지지네요. 팔자좋은녀석들..
꿈을꾸다// 아힁, 감사합니다. 저도 괜히 뿌듯하네요*'-'*
베라모드// 침대밑에 있는 애들사진 찍느라 거의 눕다시피해서 찍고 있답니다. 사진은 역시 찍사의 포즈가 중요한가효.
Mocimoka// 이쁘게 쓰세요>.<
민쓰// 우헤헿. 다음에는 블로그 주소를 남기도록 하세열.
아슈★// 저 상태라면 발잡고 조물조물해도 반항하지 않고 지긋이 바라봐준답니다.
레몬옐로// 그렇지만 우리애들은 집안구석구석 안다니는곳이 없어서 발바닥이 더러운걸...=ㅂ=)
명랑씨GOGO// 네 이 사진도 400D로 찍은것들 입니다. 가급적이면 가공하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이 사진들도 크기조절만 한 것입니다~:) 촬영모드는 P모드로 찍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