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제품은 세븐일레븐의 신제품인
'세가지맛 샐러드샌드' 입니다. 가격은
1500원.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 때 가장 주로삼는것이
'재료가 얼마나 알차게 들어있느냐' 는 부분이에요. 그중에서도 특히 달걀이나 감자으깬것을 좋아합니다-///-) 치즈한장이 끼워저 있다면 금상첨화~ 반면에, 햄이 잔뜩 들어있는 샌드위치는 먹고나면 왠지 속이 차가워서 좀 꺼리게 되요....
이 제품은 인기있는 참치, 햄, 달걀샐러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도 꽤 많은 편.
포장을 벗겨 내 보았는데요, 예전에 GS에서 사먹었던 비슷한 류의 샌드위치에 비하면 속재료가 꽤 알차게 들어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빵이 6장이 아니라 4장이네요. GS에서 사먹었던것은 따로따로 하나씩 먹게끔 되어있었기 때문에 빵이 총 6장이었는데, 이 제품은 그냥 다 붙어있기 때문에 한번에 먹어야 합니다. 버거킹에서 더블와퍼를 먹을때처럼 입을 꽤 크게 벌려야 간신히 먹을 수 있어요. 포장을 벗겨내기 전에 손바닥을 이용해 위에서 아래로 살짝 눌러주어 높이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편법이 있기도 합니다만, 저는 먹기 직전까지 눈치를 채지 못했으므로 그냥 먹었습니다.
속재료는 꽤 마음에 들었는데, 중간의 빵 두장이 영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4장은 너무 많고, 2~3장만 끼워넣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그점만 빼면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샌드위치에 곁들여 마신
'언니몰래먹는 딸기오레' 라는 음료입니다. 패키지가 귀여워서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리뷰를 핑계삼아 집어 와 봤어요. 가격은 무려 1100원. 일반 딸기우유의 2배정도 됩니다. 아이쿳.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맛은 일반 딸기우유와 매우 흡사합니다. 다만 설탕이 좀 덜 들어가있어서 칼로리가 살짝 낮고, 뒷맛이 깔끔한 편이에요. 한번쯤 경험삼아 사 마셔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해요. 언니 몰래 마시는 딸기오레의 맛이 궁금하시다면: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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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침을 거의 대부분 편의점 음식으로 때우네요. 리뷰 속도가 먹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orz 분발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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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몰래바나나는 못봤는데 오오... +_+ 네이밍센스가 대단하네...;;;
저도 감자 으깬거 좋아해요... 계란 으깬거도... 참치도...
햄치즈도... 겨자소스 양상추도... 음... 싫어하는게 없구나... ㅡ_-);;;
리뷰 잘봤습니다 :3 냠냠...
아! 링크신고합니다 ㅋㅋ
사키히로// 아니 저런ㅠㅠ 끼니는 꼭 챙겨드세요~
먹는 언니// 아하하 언니의 복수인가요?
유월향// 누군지 몰라도 네이밍센스 정말 끝내줍니다ㅠㅠ
레키// 헤헤 근데 제 입맛이 영 싼마이라(..)뭐든 다 맛있게 느껴저서 큰일입니다.
굇수한아// 굴다리로 끌려가는걸까효. 덜덜.
아메리카노// 직접 제작을 하면 넓은스킨을 쓰실 수 있답니다>ㅁ<)/ 링크 감사드려요~
청소열심히// 그러게 말입니다. 너무 커서 먹기가 춈...ㅠㅠ
이름 너무 잘지었어요!
언니인 저도 하나 사가서
몰래 숨겨놓고 마시고 싶은 기분이들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