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형제의 움짤쑈!


형제가 합심해서 쥔님의 즐거운 와우타임을 방해합니다(=_=) 완전 진지하네요.
근데 더 무서운것은 제 친구. 이 사진을 띡 보더니 '어, 저기 토막나무 주둔지잖아?' 하고 1초만에 알아챕니다. 폐인은 무서워...

한참을 놀다가 사이좋게 침대에 널부러진 두 마리. 흑미는 이미 눈이 반쯤 감겼군요.

착한 율무가 동생을 열심히 그루밍 해 줍니다. 흑미는 기분이 좋은지 꽉 끌어안고 있군요. 하핫. 나도 그루밍 쩜...

카메라 의식한 율무. 챱챱챱.

기분이 좋은지 골골송을 부르며 무아지경에 빠진 흑미. 짜식, 형하난 참 잘뒀단 말야.

오늘의 움짤: 후루룩짭짭 후루룩짭짭 맛좋은 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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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벗 | 2008/02/03 23:52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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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8/02/03 23:54
맛좋은 흑미로군요 ^^
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02/03 23:59
토막나무 주둔지.. 딱 알아볼 수 밖에 없는...
(와우 끊지 않았더냐.. ㅠㅠ)
귀여운 아가냥들이예요..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8/02/04 00:03
토막나무면 =_=) 20렙 후반이신가!
Commented by Lucida at 2008/02/04 00:05
여길 보고 있음 외동은 역시 외로워서 안돼! 하며 둘째를 가지는 부모의 심정이 되곤 합니다. 후루룩짭짭 저도 맛보고 싶어질 정도네요.^^
Commented by Machine at 2008/02/04 00:23
카메라 각도에 맞게 적절하게 고개를 돌리는 모델급 센스!
Commented by 피리아리아 at 2008/02/04 00:25
푸하하하하 후루룹짭짭 후루룹짭짭 맛좋은흑미..

흑미는 구공탄에 끓여야 제ㅁ...[임마!]
Commented by 아슈★ at 2008/02/04 00:38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ㅇ...염장질을...;ㅅ;
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8/02/04 00:43
둘이 너무 귀여워요ㅠ_ㅠ 어쩜 저리 사이가 좋을까요:)
Commented by 발렌 at 2008/02/04 01:20
우리 애들도 가끔 저런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때 무지 이쁘죠. 킥킥
아웅, 이쁘다.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8/02/04 03:53
아아아아ㅡ흐하아아 수수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마음이 불타오르는데 기름을 더 주시고..ㅜㅜㅜㅜㅜ넘 좋아요 흑미랑 율무 아아아!
Commented by 후회 at 2008/02/04 07:24
와이번만 딱 봐도 토막나무주둔지인거 알겠는데요 뭐....(....)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2/04 08:03
맛이 좋은겁니까! 우허허허하하하!!
Commented by Gale at 2008/02/04 08:17
꺄악! 율무의 저 도발적인 눈빛!!! 너무 귀여워요;ㅁ; 눈물이 절로 납니다. 저렇게 귀여운 고양이를 2마리나 기르시다니,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Commented by 은여 at 2008/02/04 09:11
폐인은 아니지만, 사진보고 알아챘습니다.[..]
Commented by ZAKU at 2008/02/04 09:48
나도 한입만...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2/04 09:56
역시 사람이든 고냉이든 형제(or자매)가 있어야해요!!!
움짤 최고네요... >_<)b
귀움짤보다 더 멋진듯 꺄아~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2/04 10:02
아우우! 귀여워요!!!
Commented by 몽규 at 2008/02/04 10:31
수수님 간만이어라~~고양이들 완전 귀여우심~~
Commented by 샐리 at 2008/02/04 11:00
아아앙 너무 귀여워요 ;ㅁ;
Commented by iamsia at 2008/02/04 11:48
...왠지 야하다고 느낀 제가 이상한걸까요. ㅠㅠ <- 이미 정신이 썩었;;;
Commented by 빵봉투 at 2008/02/04 12:45
그냥 "어 와우네?"하는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군요... ㅠㅠ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2/04 12:49
가루가루 고춧가루~ (야!)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8/02/04 14:56
으학 이거 너무 귀엽다ㅠㅠㅠ
Commented by 레키 at 2008/02/04 15:18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 움짤 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엽 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 ㅠㅠㅠㅠㅠㅠ흑미냠냠 ㅠㅠ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8/02/04 16:38
후루룩짭짭 후루룩짭짭~
Commented by supavista at 2008/02/04 16:48
에이!!짱나 완전 귀엽잖아.
Commented by 사키히로 at 2008/02/04 21:08
............BL............(거기 잠깐)
Commented by 銀鳥-_- at 2008/02/04 21:13
아 정말 b........(여기서 스톱)
Commented by Mocimoka at 2008/02/04 23:14
우왕 섹시하네요.;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8/02/05 01:36
어..;ㅁ;
...!!
맛있을지도;ㅂ;ㅂ;ㅂ;ㅂ;ㅂ;ㅂ;
Commented by RyuRing at 2008/02/05 01:42
하아악 나도 한입만!?!?!? ㅠㅠ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아아악 너무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마히ㅓㅏ모하미ㅓㄹ;마ㅣ로말 ;ㅁ;;ㅁ;ㅁ;ㅁ;ㅁ;ㅁ;ㅁ;ㅁ;ㅁ;
Commented by 아뤼 at 2008/02/05 07:46
ㅠㅠ 너무너무 귀엽다..ㅠㅠ;
Commented by realove at 2008/02/05 09:17
정말 부럽습니다. 이렇게 예쁜 고양이들과 함께 하셔서...오래전 철이 돌이 형제가 그리워지네요(가필드 무늬의 멋진 형제였는데...ㅜ.ㅜ)
Commented by Amber at 2008/02/05 09:30
고양이 근친 BL인가... 라고 쓰고 위를 봤더니 괴조양의 리플이 -_-
Commented by 老姜君 at 2008/02/05 09:47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Commented by Feelin at 2008/02/05 09:48
..완전 미묘들이에요 ㅠㅠ
Commented by 말럽 at 2008/02/05 10:26
하악...발러덩~
나...나도 챱챱챱.....허억....
Commented by Nostaljia at 2008/02/05 10:59
>ㅅ< 냥이들이 모두 미묘네요~~
Commented by 게스카이넷 at 2008/02/05 11:12
형제들... 이면 둘 다 남정네들 맞는 건가요...? ^ㅅ^
Commented by kiz† at 2008/02/05 11:19
블엘이군요... 냉기법사? (보라는 흑미율무 사진은 말도 안하고)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02/05 14:40
생선과 냥이를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즐겨찾기 해두고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로그 at 2008/02/05 19:07
흑미를 흑마로 봤네요(..) 이런...


저도 순간 어? 잿골인가? 했는데 우왕(..) 전 얼라라서 마을이름까진 ㅋㅋㅋㅋㅋㅋㅋ <

고양이들 너무 예뻐요 *-_-*하악하악...
Commented by 예하 at 2008/02/05 21:02
밸리 타고 왔습니다. >ㅅ< 아우! 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요 ;ㅂ; 발도 이쁘구요. 링크님을 납치하겠습니다! +ㅁ+ 자주 놀러와도 될까요?
Commented by MCtheMad at 2008/02/05 22:08
헛 사이 좋네요~~
Commented by hyunster at 2008/02/05 23:37
그냥 후루룹 마셔버릴것 같아요./..ㅠㅠㅠㅠ
Commented by 미르 at 2008/02/06 00:42
웍.. 너무귀엽네요.
Commented by 소녀일기 at 2008/02/06 03:10
왠지 ㅡㅡ부러워 지는군요 저도 후르르짭짭 당하고 싶어요.
흑~ 링크걸고 갑니다
Commented by gene at 2008/02/06 05:22
저기 퀘 덕분에 기공 총을 팔아서 돈버는 분들이 많았는데...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2/06 09:45
후루룩짭짭 후루룩짭짭 맛좋은 흑미
이부분에서 풉했습니다ㅠㅠ
오늘도 흑미와 율무는 귀엽군요;ㅂ;b
Commented at 2008/02/06 10: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클라비스 at 2008/02/06 15:57
청ㄴㅁㅊ러나미츠러ㅏㅇ님처라
아 정말 너무 사랑스럽잖아요;ㅁ;
아름다운 고양이님 두 분 모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링크 걸어둘게요^^
Commented by 時水 at 2008/02/06 18:36
나는 변태입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Nayrin at 2008/02/07 02:20
후루룩 짭짭에서 완전 폭소했습니다. 우와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늘지금처럼 at 2008/02/07 10:06
흑미가 아닌 흑마로 봤습니다.-0-
Commented by 소보로 at 2008/02/07 10:39
와.. 완전 귀여워서 죽네요 죽어...>->ㅇ 흑흑;ㅅ;/
후루룩 짭짭... 흑흑.. 저도 구르밍;ㅅ;/
Commented by 이지영 at 2008/02/07 12:20
우왕~~ 셋트냥 너무 좋아요~~~
흑미 코가 뭉툭한게 완전 귀염>ㅂ<
Commented by 이리스 at 2008/02/07 21:39
이..이렇게 귀여울수가..ㅠ0ㅠ
Commented by 불탄五징어 at 2008/02/07 22:45
흑.. 너무 귀엾네요.. ㅠㅠ)
Commented by 헨시안 at 2008/02/08 02:19
엄마야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귀엽습니다. 특히나 맨 마지막 거는 엠에센 이모티콘으로 써도 손색이 없을 듯한!! 맨날 지켜보기만 하다가 슬쩍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ㅠㅠ!!
Commented by 유기† at 2008/02/08 02:22
지나가던 행인1입니당u//u 고양이들 너무 귀엽네요.. 고양이에 대한 애정도가 마구마구 올라가고 있는 느낌...!!! 그리고 리플창... 센스쟁이십니다ㅠㅠㅠ 절대 리플 안달고는 갈수 없을거 같네요..!!
Commented by 까칠한노리 at 2008/02/09 03:08
헉.... 부러워요 ㅠ.ㅠ 저는 집에 낑겨살아서 동생 들여오는 것도 힘들것같은데;ㅂ;
Commented by 역설 at 2008/02/09 09:59
귀....귀여워요 ;ㅁ;ㅁ;ㅁ; 우와아아앙
Commented by 아바 at 2008/02/12 01:25
ㅜ,ㅜ친구 추천으로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으허허 아웅 이런 컷 보면 울 고냥이에게도 형제를 ㅜ,ㅜ!!데려와주고 싶은데 어허허헝.본인 이미 예비천식환자라 더 고냥이를 들일 수 없는 게 한이라는 ㅜ,ㅜ크흐
Commented by LUKE at 2008/02/16 17:06
... 데..려갑니다[..]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8/07/23 16:15
꺄오~ 후루룩짭짭 후루룩짭짭 흑미맛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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