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0일
어쩜 그러구들 자니

왠지 흑미의 몸이 커진것같이 보인다면 그건 눈의 착각입니다...가 아니라, 고양이도 명절을 타나봐요.
불은 만두처럼 커저버린 몸매! 날씬했던 우리애들은 어디로... 우리애들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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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0 23:42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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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잡은 사진에서 마치 머리를 눌러주는거 같군요;;
우리집 자슥들은 둘다 숫놈인데 한놈은 5kg,하얀놈은 6kg입니다 ㅋㅋ
율무/흑미 몇키로에요?ㅋㅋ
아.
아.
수벗님 집에 한번만 초대를 굽신굽신.
아니면 흑미율무 미팅이라도 좀 굽신굽신.
올릴 장소는 두 곳(그러니까 각각 한 개씩 2개를 올린다는 뜻입니다)이며, 그림 밑에 반드시 이곳 주소를 박아 넣겠습니다.
허락 여부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불허하시면 안 합니다)
Machine// 박치기 기술을 시전중인겝니다.
希望// 5,6키로..! 저희집애들은 글쎄요..이번에 재봐야 하겠지만 2키로는 넘을것 같아요.
정시퇴근// 호곡 흑미가 지금 눈을뜨고 자고 있어요(...)
-ARK-// 사람이든 동물이든 커플은 좋은것이죠. 형제끼리라고 해도..
레키// 굽신굽신. 언제로 잡을깝쇼<
kiz†// 오늘 핑후사진보고 완전 넘어갔습니다. 언제 그렇게 컷대요
로안// 이제 정말 많이 컸어요^^ 들어올리면 묵직한것이~
예하// 넵 많이 놀고 먹고 자고.. 그렇게 보냈습니다 흐; 예하님도 잘 보내셨는지요:)
루크// 출처를 써 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유월향// 지금도 거의 야행성이랍니다.. 맨날 3,4시에 자요ㅠㅠ
아 둘다 너무 귀여워요T0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