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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행기, 맛집, 리뷰...그리고 나의 이야기
by 수수한
# by 수수한벗 | 2008/02/28 14:03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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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싱크로가 정말이지 100%딱 맞아떨어지는군요;ㅂ;
율무흑미 합친 사이즈로 혼자 이불 위에서 퍼져있는 저희집냥의 모습이 겹쳐집니다...
주로 복층에 사시는 싱글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듯..
저희집 이웃집 보면 개를 키우는데 맨날 울어대고 (아무래도 우울증 있는거 같은데)..
시끄러운 개 보다는 고양이가 키우기엔 좀 더 나으신가봐요.
냥이들은 졸릴때도 활발할 때도 정말 귀여워요 ㅜㅜ
우다다할때가 최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