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 녀석들


출근준비로 한참 바쁠때에, 잠깐 고양이들을 돌아보면 이렇게 팔자좋게 식빵을 굽고 앉아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님은 출근하삼~ 우린 잘꺼라능~ 골골'

...에잉, 부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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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벗 | 2008/02/28 14:03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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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 at 2008/02/28 14:06
우앙~ 무지 부러워요!
Commented by 자련 at 2008/02/28 14:25
저희집 둥이,깜이는 제 출근시간이 잘시간이죠..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8/02/28 14:28
...부러움(...)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8/02/28 14:29
퇴근하면 밥 내놓으라고 잔소리해대고. ㅋㅋ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2/28 14:38
부럽군요;ㅁ;
Commented by 가람 at 2008/02/28 17:22
저희집 고양이도 딱 저래요...ㅠ (집이 복층인데) 2층에서 절 살짝 내려다보면서, 가냐? 난 잔다. 라는 표정으로 곧 잠이듬 ㅠㅠ 아 부러워....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2/28 17:35
...>>냥이가 흑미인거죠? 코 끝에 까만 점이 매력이네요. 진짜 둘이 식빵 자세 나란히 앉아있는게...괴롭히고 싶...
Commented by SeiiAkii at 2008/02/28 20:37
아아~ 나른해집니다.....ㅠ_ㅠ 너무 예쁜 형제에요....... 아흑. 부러워라....^^;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2/28 20:57
어이쿠~ 고냉이 팔자가 상팔자~ 꺄아~
Commented by 프립뫄흐앙 at 2008/02/28 21:20
약올리는것도 약올리는 거지만
둘의 싱크로가 정말이지 100%딱 맞아떨어지는군요;ㅂ;
Commented by 로안 at 2008/02/28 23:20
율무흑미..*ㅠㅅㅠ*....보기만 해도 나른나른하네요TㅂT* 집에 와보면
율무흑미 합친 사이즈로 혼자 이불 위에서 퍼져있는 저희집냥의 모습이 겹쳐집니다...
Commented by 미친광대 at 2008/02/29 07:22
요즘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거 같네요.
주로 복층에 사시는 싱글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듯..
저희집 이웃집 보면 개를 키우는데 맨날 울어대고 (아무래도 우울증 있는거 같은데)..
시끄러운 개 보다는 고양이가 키우기엔 좀 더 나으신가봐요.
Commented by lchocobo at 2008/02/29 08:37
에잉 부러운 녀석들....흑..;
Commented by 퓌퓌퓌 at 2008/02/29 15:34
우와 사진으로 보여질만큼 아주 많이 컸네요, 골골 소리 들리는거같아요 ㅎㅎ
Commented by MCtheMad at 2008/03/01 01:05
와아- 졸려- 졸려-
냥이들은 졸릴때도 활발할 때도 정말 귀여워요 ㅜㅜ
우다다할때가 최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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