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4일
이쁘고 탐스러운 엉덩이 두 개




그것보다도 저 앞발 꼬질한거 어쩔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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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3/04 01:47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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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너무 감사함
댓글 달려고 고민할때마다 이 바탕화면의 그림은 압권입니다..
서로다른 모습처럼 성격도 다른가봐요.
요즘 웃으면서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쁜사진 만땅이네요... ;ㅅ;
(애들 정말 이뻐요..^^)
역시나 이쁜 냥이씨들이군요~>ㅁ</
게다가 늘씬하기까지....(부러워라... 대체 비결이 뭔가요..? +_+)
종종 냥이들 사진 보러 오고자 링크양 모셔갑니다....^^
그닥 고양이를 좋아하진 않은데... (멍멍이>>>야옹이?;)
이 사진 보고 완전 반해버렸네요ㅠ_ㅠ 어떡하지 정말ㅠ_ㅠ;;;
너무 사랑스럽네요 학학... 아 고양이님~
고개 갸웃 하고 있는 율무냥.... 악!! 귀여워.. 저도 고개가 기울어 지는군요..
부럽네요~ ^^
ㅋㅋ 왠지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게 신기하군요 /ㅅ/
이오공감에서 보고왔는데 아가들 계속 지켜보고 싶어서 [응? 스토킹?]
링크 모셔갑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