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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행기, 맛집, 리뷰...그리고 나의 이야기
by 수수한
# by 수수한벗 | 2008/04/03 21:31 | 고양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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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고양이들은 높은데나 따뜻한곳을 좋아하는군요^^;;
그나저나 전자렌지 근처엔 전자파 없으려나 ㅋㅋㅋㅋㅋㅋ
여튼 어떤 고양이들은 나무에 올라가서는 못 내려온다던가.(....)
친구집에 탁묘맡긴 저희 애는 살림살이 때려부수기가 특기랍니다...;;;
전자레인지 돌린후에 위에 누워서 자고싶다(? 응..??;;;)
저도 늙었나봐요..하아
그나마 전자랜지라서 다행이네요...
저희집에 미니오븐이 있는데 이건 한번 굽고나면 뜨끈뜨끈하다 못해 디여죽습니다. 만지면;;;
이런건 위험하니까... ;ㅅ;
저 상태로 니야옹 거리고 구조를 기다렸던 건가요? -__;
어떻게 올라가는게냐!
점프력이 좋네요 ^^
아참 링크신고합니다 'ㅅ')/
두번째 사진 진짜 귀여워요 >_<
사이좋게 렌지위에 올라가있는거 넘 귀여워요.
...아 보기만 해도 나도 뜨순데서 자고싶다능;;
고양이들의 점프력은 상상 초월이데요.
2미터 정도 높이는 될 구멍을 통해 가게 천정에 고양이들이 우다다 해서 직원이 혼비백산 ㅋㅋㅋ
율무는 내려오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해야 ㅎㅎㅎ
으....고양이..'ㅅ;
-_-; 놀랍네요
율무가 우리집 방울이랑 닮았네요. 옆모습도 그렇고.
전자렌지 위 ㅋㅋ 저희 집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