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5일
토스터 영입! 빵을굽자 빵을굽자 빵빵빵
커피포트에 전자렌지에... 이젠 토스터기까지. 시집갈것도 아니면서 열심히 살림장만을 하고 있습니다. 하하..
아침에 식빵을 자주 먹는데, 늘 전자렌지에 돌려 먹다가 회의를 느껴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침에 식빵을 자주 먹는데, 늘 전자렌지에 돌려 먹다가 회의를 느껴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 개봉하면 냄새가 좀 나므로 최대출력으로 다이얼을 돌려놓고 빵 없이 세번정도 작동시켜 줘야 합니다. 충분히 냄새가 다 빠젔다고 생각될때쯤, 어제 사두었던 식빵을 한장 꺼내 구워봤어요. 빵 굽는 고소한 냄새가 집안에 가득 퍼지는군요.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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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15 21:02 | 지름신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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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취생은 전자렌지도, 토스터기도 없습니다(......)
그런고로 엄청 부럽습니다.. 쿨럭;;
아싸~ 침 고이는군요..ㅜㅡ
로무님께 좋은거 배워갑니다. 'ㅅ')>
느글 느글해 보이는데... 느끼하지 않나요?
갑자기 보노 콘스프에 식빵 찍어 먹고 싶군요.
매번 슬그머니 눈팅만 했는데, 오늘 처음 덧글 달아본다는;;
자주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