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세븐일레븐에서 즐기는 아이스커피!
요즘 날씨가 정말 많이 더워진 것 같아요. 뭐 벌써 여름옷을 꺼내신 분들도 많으신듯 하고. 주말에 잠깐 한강에 나가봤더니 나들이 나온 가족연인친구들로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이제 점점 봄가을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지고 있다고 하니.. 가을을 좋아하는 저는 조금 슬픕니다;ㅅ;
어쨌든 더운 여름이라고 하면 역시 얼음동동띄워서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커피가 쵝오지요. 저는 아이스커피를 다 마시고 난 뒤에 남는 얼음을 꽈득꽈득 씹어먹는게 너무 좋아효. 요즘은 슬슬 나이(..)탓인지 이가 좀 시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름의 별미라고 하면 이거죠. 흠흠.
밖에서 마실 수 있는 아이스커피라고 하면 별다방 콩다방등의 다방에서 파는 고가의 커피가 있겠고, 2천원에서 3천원정도에 판매하고 있는 비 브랜드 커피가 있겠고.. 그리고 오늘 소개할 편의점 커피가 있겠군요. 편의점커피는 다른 커피들과는 달리 천원한장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니 경제적인 부담이 확 줄어요:) 이번달 초에 과도한 지름신 강림으로 지갑이 홀쭉해진 저같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으헝헝.

사진은 다인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얼음이 동동 띄워저 있는 아이스커피!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갈은얼음이나 자잘한 얼음 보다는 큼직한 얼음을 선호하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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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더운 여름이라고 하면 역시 얼음동동띄워서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커피가 쵝오지요. 저는 아이스커피를 다 마시고 난 뒤에 남는 얼음을 꽈득꽈득 씹어먹는게 너무 좋아효. 요즘은 슬슬 나이(..)탓인지 이가 좀 시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여름의 별미라고 하면 이거죠. 흠흠.
밖에서 마실 수 있는 아이스커피라고 하면 별다방 콩다방등의 다방에서 파는 고가의 커피가 있겠고, 2천원에서 3천원정도에 판매하고 있는 비 브랜드 커피가 있겠고.. 그리고 오늘 소개할 편의점 커피가 있겠군요. 편의점커피는 다른 커피들과는 달리 천원한장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니 경제적인 부담이 확 줄어요:) 이번달 초에 과도한 지름신 강림으로 지갑이 홀쭉해진 저같은 사람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으헝헝.


아이스커피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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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0 23:59 | 편의점의 파란고양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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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에 컵보증금 100원이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