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요리는 내 마음을 풍요롭게 하네


지난 토요일에 모니터 회의 갔다가 얻어먹은 호화로운 점심식사였습니다. 따로 코멘트가 필요없는 중국 요리들...
가끔(?) 이렇게 위벽에 기름칠도 해 주고 그래야 한다니까요?

...근데 역테러네요 이거. 우와앙 배고프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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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수한 | 2008/04/28 19:15 | 식도락기행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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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CV君 at 2008/04/28 19:19
ㅇ<-<
으헝헝.. 부럽습니다...^^;;
Commented at 2008/04/28 19: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별빛수정 at 2008/04/28 19:30
어흑...테러당했습니다ㅠ_ㅠ 오늘 무슨 점검한다고 집에 가스가 안 나와서 시리얼로 때우고 있어요...ㅠ
Commented by .cat at 2008/04/28 20:06
자폭포스팅이군요!!!
방금 저녁먹어서 안심... 츄릅 <--
Commented by TokaNG at 2008/04/28 20:08
아아~ 요즘의 짱깨들 행태는 몹시 거북스럽지만 짱깨집 음식들만은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ㅠ_ㅠd
그 짱깨가 그 짱깨가 아닐지라도..ㅇ<-<
Commented by Ryunan at 2008/04/28 20:19
그러니까 저 갈비볶음밥 정말 놀랐어요.
담에는 꼭 저거 시켜드세요~ㅎㅎㅎ
Commented by IEATTA at 2008/04/28 20:33
보는 제 눈도 풍요롭군요.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28 20:36
요즘 날씨가 쌀쌀하고 비도오고 꿀꿀해서
내내 기름진 음식이 땡겼더랬죠...
장어라던가, 메로라던가... 하앍;;;
Commented by 비리 at 2008/04/28 20:51
아...........................ㅠ
Commented by 我的雲 at 2008/04/28 20:53
..사진이 손짓하고 있어요...ㅜ_ㅠ;;
Commented by Belphegor at 2008/04/28 21:06
...못뵌 사이에 수수한님이 아담이 되셨...ㅠㅠㅠㅠ
Commented by 친절어린이 at 2008/04/28 21:07
헉스....저 통통한 새우...ㅠㅠ
Commented by 루댜 at 2008/04/28 21:18
아 ㅠㅠ 저녁을 못 먹어서 안 그래도 배고파배고파배고파 상태였는데 직격테러를 맞았습니다. 끄아아아 당장 기숙사를 뛰쳐나가서 중국집을 삼켜버리고 싶... 이게 아닌가

바뀐 코멘트창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4/28 22:11
이글루스에서 이벤트를 해요!!! 근데 상품이 시계!!!
라서 갑자기 수수님이 생각나서 와봤어요... ㄱ-;;;
이번에도 겟챠?
Commented by 루크 at 2008/04/28 23:07
저녁되서 사람의 뱃속을 뒤집어 놓는 저 윤기나는 음식들은 다 뭡니까!
싫다 ㅠ_ㅠ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4/29 01:36
기름지군요;ㅁ;/ 탱글탱글 새우!
Commented by 마에노 at 2008/04/29 09:41
아침부터 침이 꼴깍꼴깍!
Commented by 수수한 at 2008/04/29 10:00
유월향님// 그렇지 않아도 4콤보를 달성할수 있을까 하고 두근두근하던 참입니다(...) 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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