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와 찹쌀떡 고양이 이야기

2008년 이글루스 탑100 상패가 도착했습니다'∇')/☆ 짜잔.
지난해와 지지난해의 상패는 집에 있으므로.. 쓰리샷은 나중에 찍어올리려구요 히힛-///-

요새 좀 포스팅이 뜸한데... 별일이 있는건 아니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랄까-_-)a 그냥 회사와 집을 오가는 너무나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있는 중이라 별다른 포스팅거리도 없구 그냥 물흐르듯이 살고있습니다. 이사온 집도 별다른 문제 없구요, 고양이들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상패 자랑은 다 했으니 고양이들 사진으로 마무리를 지어야겠군요. 흘흘...

러그위에서 자고있는 두늠... 흑미 발바닥 귀엽네요. 웃흥. 저렇게 곤히 자고있는걸 보면 괜히 괴롭히고 싶어지는건 왜일까요=_=)a

테이블위에서 둘이 똑같은 포즈로 다소곳이 앉아 있길래 카메라를 꺼내들었는데 어느새 움직여버린 흑미...ㅠㅠ 아 귀여웠는데!

냉장고 위의 율무 찹쌀떡.

확대된 율무 찹쌀떡.

창가에 앉은 흑미 찹쌀떡. 고명으로 꼬리를 살짝 올려놓은것이 포인트에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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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조제 2009/02/27 18:36 # 답글

    다소곳......흑흑 예뻐요.
    상패는 부럽지 않고(정말?) 그저 냥이들이 부러울 뿐......
  • alice 2009/02/27 19:55 # 답글

    저렇게 귀여운 ...애들을 보면..하악..
  • 유월향 2009/02/27 20:30 # 답글

    러그위의 냥이들이 납작해서 보고,
    '어 살 빠졌나?'
    했더니 착시 현상일 뿐이고...;;;

    그나저나 저 까만 찹쌀떡 고명 참 탐스럽네요...

    찹쌀똑을 한입 똑 베어물어서 앙금이 비져나온거 같... +_+
    하악하악~
  • 바른손 2009/02/27 20:40 # 답글

    다소곳하게 이쁘네요 :)
  • 라엘 2009/02/27 20:45 # 답글

    진짜 완벽하게 이뿐 아이들.... >ㅅ< 남의 고양이지만 칭찬을 안할 수가 없어요. 몸매도 늘씬늘씬~ (아이,우리 아이들이 질투할라... >ㅅ<)
  • ydhoney 2009/02/27 21:28 # 답글

    흑미 스핑크스~
  • 황진 2009/02/27 23:51 # 답글

    흑미 찬양!!! +ㅁ+)/
  • 루씨 2009/02/28 01:24 # 답글

    와와 정말 예쁘게 생긴이이들이예요 이뻐라 ㅠㅠ
  • 쥬스한잔 2009/02/28 12:21 # 답글

    이예이~ > ㅆ< 축하드려용~
    [냥이들의 저 도도한 자태는..흐긓ㄱ ㅠ]
  • 유우롱 2009/02/28 17:13 # 답글

    꼬리 고명이 너무 사랑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흑흑
  • 소우비 2009/03/03 08:41 # 삭제 답글

    냥이들이 언제봐도 너무 귀여워요.
    (근데 아마 저희집 문제이겠지만.. 지금 블로그 배경이 흰색으로 나와요 ;ㅂ;...
    몇번 새로고침해도 그대로 흰색..ㅠㅠ...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그저께까지만해도 짙은색 배경이었는데..)
  • 페리 2009/03/06 19:21 # 답글

    아아아아 꼬리고명 ;ㅂ;!!!!
  • Croquis 2009/05/09 11:50 # 답글

    저 원래 고양이 되게 싫어했는데 여기 오면서 너무 좋아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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