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주)이스타미디어(http://tbob.tv)의 협찬제품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최근들어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지하철이나 커피숍 등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고, 집에 돌아오면 외장하드에 동영상을 다운받아 Divx플레이어에 연결하여 TV를 통해 고화질의 HD동영상을 시청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던 중 새로나온 Divx플레이어가 있는데 한번 써 보지 않겠느냐는 제의가 들어왔고, 새로운 기기라면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하는 나이기에 흔쾌히 리뷰를 수락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해도 'Divx플레이어가 다 똑같지 뭐...'라고 생각했고, 그쪽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기에 그런줄로만 알았다. 제품을 받아보고 기동해보기 전까지에는...
1. tbob.tv 첫인상
우선은 최신제품답게 작고 심플한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깔끔한 피아노블랙이 매우 좋은인상을 주지만 이것이 먼지와 지문에는 엄청 취약하기 때문에 더 자주 닦아줘야한다는점은 나같은 귀차니즘에게는 단점일지도... 아무튼 제품의 첫인상은 깔끔 심플 그 자체이다. 그래, '스마트'라는 이름을 달아주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그런데 제품의 네이밍에 관한 이야기인데... tbob. 한글로 쓰면 티밥. 왠지 정겹고 입에도 착착달라붙고 꽤 괜찮은데, 검색엔진에서 티밥이라고 처보면 나오는 내용들이...
........검색엔진에서는 반드시, 티밥이라고 쓰지말고 tbob.tv라고 풀네임을 써주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제품구성
제일먼저 눈길을 끄는것은 왠지 재미있게 생긴 리모콘. 그리고 HDMI케이블과 렌케이블, 전원어댑터등이 들어있다. 랜케이블이 좀 많이 짧아서 집에설치해놓은 공유기에 꼽을수가 없어 지인에게 usb에 꼽는 와이파이수신기를 빌려서 리뷰를 진행했다.
제일 눈에띄는 리모콘을 따로 놓고 보았다. AAA사이즈 건전지가 두개 들어가고, 전원키를 비롯해 방향키와 쿼티자판등 이것저것 많은 키들이 빼곡하게 들어차있다. 감도도 나쁘지않고 쓰는데 불편함은 없었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등을 쓰면서 터치패드에 익숙해저서인지 리모콘을 통한 세세한 작업이 살짝 귀찮다고 느껴진다는사실을 부정할수만은 없다. tbob.tv의 2세대가 나온다면 직접 터치하는방식이려나... 기술의 발전을 기대해본다.
3. tbob.tv가 다른 Divx플레이어와 다른 점
사실은 이 리뷰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Divx플레이어들이 나와있다. 나역시도 이 제품을 받기 전까지는 다른 Divx플레이어를 쓰고 있었다. 이미 다른제품들이 선점하고있는 시장에서는 얼마나 차별성이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까말이다.
딱 요점만 집어서 쉽게 이야기 해본다면, tbob.tv는 Divx플레이어와 스마트폰을 결합한 스마트기기라고 볼 수 있다. 기존에 동영상플레이만 할 수 있었던 다른 Divx플레이어와는 아예 카테고리 자체가 다르다는것이다.
기존에 쓰던 Divx플레이어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위해서는,
컴퓨터를 켜고->동영상다운로드사이트에 들어가서->다운을받고->외장하드에옮겨담고->Divx플레이어에연결해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tbob.tv는 이런 일련의 귀찮은 작업을 한방에 해결해버렸다. 동영상다운로드를 기기자체에서 할 수 있게 된것이다.
tbob.tv를 켜고->동영상다운로드를받아서->바로 볼 수 있는것이다. 게다가 동영상을 다운받는동안에 다른메뉴를 고를수도있는, 멀티테스킹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물론 복수의 동영상을 한번에 다운받는것도 가능하다. 다운로드속도는 PC를 통해 받을때와 같다. 당연한 얘기긴하지만...
tbob.tv는 스마트폰에서처럼 '앱'을 다운받아 사용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게 기기를 사용할수있도록 잘 배려가 되어있다. 위의 pdpop앱도 앱센터에서 다운을받은 것. 앱센터에서 다양한앱을 필요에따라 설치할 수 있도록 해 둔것은 정말 두팔벌려 환영할일이다. 최근에 나오는 기기들을 보면 본연의 기능도 채 완성되지 않았으면서 필요도없는 기능들을 이것저것 넣어놓은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사용자가 자신의 필요에따라 추가/삭제가 가능하게 해 놓았다는 점이 tbob.tv의 경쟁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다.
참고로, 유무선공유기가 없어도 메인PC와 네트워크공유를 통해 파일을 손쉽게 관리할수도있다.
그밖에도,
[등록한 피드를 손쉽게 구독할수있다]
[앱 다운로드센터에서 각종 어플을 다운받을수있다. 카테고리별로 구분이되면 더욱 좋을 듯]
[유투브어플을 받아 유투브도 시청할수있다]
[웹뮤직어플로 음악재생도 가능하다. 검색하면 가요도 나온다]
[위대한탄생 HD파일을 받아 재생해본 화면. 깨끗하게 잘 나온다]
최근들어 스마트폰의 보급율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지하철이나 커피숍 등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나 역시 그 많은 사람들중에 한명이고, 집에 돌아오면 외장하드에 동영상을 다운받아 Divx플레이어에 연결하여 TV를 통해 고화질의 HD동영상을 시청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던 중 새로나온 Divx플레이어가 있는데 한번 써 보지 않겠느냐는 제의가 들어왔고, 새로운 기기라면 언제나 두팔벌려 환영하는 나이기에 흔쾌히 리뷰를 수락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해도 'Divx플레이어가 다 똑같지 뭐...'라고 생각했고, 그쪽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기에 그런줄로만 알았다. 제품을 받아보고 기동해보기 전까지에는...
1. tbob.tv 첫인상

그런데 제품의 네이밍에 관한 이야기인데... tbob. 한글로 쓰면 티밥. 왠지 정겹고 입에도 착착달라붙고 꽤 괜찮은데, 검색엔진에서 티밥이라고 처보면 나오는 내용들이...

2. 제품구성


3. tbob.tv가 다른 Divx플레이어와 다른 점
사실은 이 리뷰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시중에는 이미 많은 Divx플레이어들이 나와있다. 나역시도 이 제품을 받기 전까지는 다른 Divx플레이어를 쓰고 있었다. 이미 다른제품들이 선점하고있는 시장에서는 얼마나 차별성이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니까말이다.
딱 요점만 집어서 쉽게 이야기 해본다면, tbob.tv는 Divx플레이어와 스마트폰을 결합한 스마트기기라고 볼 수 있다. 기존에 동영상플레이만 할 수 있었던 다른 Divx플레이어와는 아예 카테고리 자체가 다르다는것이다.
기존에 쓰던 Divx플레이어에서 동영상을 감상하기위해서는,
컴퓨터를 켜고->동영상다운로드사이트에 들어가서->다운을받고->외장하드에옮겨담고->Divx플레이어에연결해서 볼 수 있었다.
하지만 tbob.tv는 이런 일련의 귀찮은 작업을 한방에 해결해버렸다. 동영상다운로드를 기기자체에서 할 수 있게 된것이다.
tbob.tv를 켜고->동영상다운로드를받아서->바로 볼 수 있는것이다. 게다가 동영상을 다운받는동안에 다른메뉴를 고를수도있는, 멀티테스킹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물론 복수의 동영상을 한번에 다운받는것도 가능하다. 다운로드속도는 PC를 통해 받을때와 같다. 당연한 얘기긴하지만...

참고로, 유무선공유기가 없어도 메인PC와 네트워크공유를 통해 파일을 손쉽게 관리할수도있다.
그밖에도,
* 웹하드 검색 및 다운로드
* 카테고리별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피드
* 인터넷 음악 검색 및 스트리밍
* YouTube HD 스트리밍 및 나만의 검색 피드(RSS) 만들기
* 멀티태스킹
파일을 카피하면서 영화보기, 음악을 들으면서 웹서핑하기, 영화를 다운받으면서 메신저로 채팅하기, HDMI전용 TV나 모니터에 연결해서 쉽게 인터넷, 동영상,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자동 펌웨어업데이트로 손쉽게 기기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팟캐스트를통해 피드 등록을 하는 모습]





4.제품사양
5. 마치며
오랫만에 써 보는 제품리뷰라 어색한점이 많네요...=_=;; 언제나 그렇듯 제가쓰는 제품리뷰는 라이트유저를 염두에두고 쓰기때문에 전문적이지못한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제품사양표를봐도 이게무슨소린지 잘 모르는게 부지기수고...☞☜ 그래도 이러한 제품을 구매하실예정이신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하는마음에 나름대로 열심히 적어보았습니다.
* 개발 중의 제품으로 리뷰를 작성하였으므로, 정식 출시 후에는 변경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덧글
334005 2011/04/01 02:56 # 삭제 답글
이불 색이 마음에 듭니다.
나군 2011/05/27 19:28 # 삭제 답글
pdpop다운로드 하는 프로그램을 추출해서 와이파이 되는데서 폰으로 pdpop에 영상 같은거 다운 받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