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2일
딸기 옷사줬습니다
없는 살림에 허덕이고 있는 저이지만...
그래도 자식새끼(?)라고 하나 있는거 벌거벗은채 지내는게 안쓰러워서,
질러버렸어요
옥션에서 두벌에 9900원에 팔길래(...)
딸기는 옷입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달래가면서 찍었습니다.
처음엔 좀 노골적으로 협조를 안하다가...
나중엔 뭐 그냥 자포자기 하더군요.
옷은... 사진 다 찍고 벗겨줬습니다-_-; 에잉 촌스런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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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식새끼(?)라고 하나 있는거 벌거벗은채 지내는게 안쓰러워서,
질러버렸어요
옥션에서 두벌에 9900원에 팔길래(...)
딸기는 옷입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만,
달래가면서 찍었습니다.


옷은... 사진 다 찍고 벗겨줬습니다-_-; 에잉 촌스런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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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4/10/12 23:58 | 지름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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