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하루하루

...당첨됐습니다. (이런 당첨은 필요없는데ㅜㅜ)

엊저녁에 몸살끼가 있어서 동네 병원에 갔다가 신종플루 판정을 받았어요.

덕분에 본가로 소환되서 요양중이에요. 엄마가 해주는 집밥이라는 건 좋쿠나...

어제는 열이 39.5도까지 올라가서 사경을 헤맸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많이 내렸어요. 35도.

다들 조심하세영... 쩝쩝.



주말앞두고 이런일이...슬프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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