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길게 운동했던것이 9월24일...일주일전이었네효. 화,목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계획이 틀어져서...!

산책로를 따라 걸으니 한산하고 좋습니다. 길가에 코스모스도 피어있구 바람도 선선하구... 콧노래가 흥얼흥얼★

지금은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의욕이 빵빵하게 넘치기 때문에 오버해서 기록되었습니다. 지금시점에서 5.9Km정도만 걸었어도 됐는데 13.7Km네요. 허허...

지난번 기록을 보다보니 좀 이상한점이 하나 있었는데, 9월 24일 기록을 보면 7.3Km남짓되는 거리를 2시간5분동안 걸었는데요, 이어제는 1시간 50분동안 9Km가 넘게 걸었습니다... 코스는 분명 똑~같았는데 말이에요. 너무 이상해서 그 이유가 뭘까 하고 곰곰히생각 해 보니...

찍찍이로 고정해서 운동을 해도 상관은 없지만 정확한 기록은 나오지 않는다는 말은 예전에 어디서 읽은적은 있었지만 2Km나 차이가 날 줄은...;;; 역시 정품이 진리인가 봅니다?! (ㅇ_O)!
아무튼 이번주도 무사히 종료...
연휴같지도않은 짧은 연휴이지만 다들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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