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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오후에 약속없는 인간 + 고양이2마리' 의 모습(11)2009.11.12
- 고양이동영상 보시고 아이팟터치를 얻읍시다!(+_+)/★(14)
2009.09.15
- 율무엉덩이에 흑미꼬리가 났다(7)2009.09.15
- 율무흑미 근황 + 감싸롱(11)2009.07.21
- 아그리콜라 질렀다! + 고양이 사진 수두룩(25)2009.06.16
- 흑미 동영상 스페셜(16)
2009.05.06
- 상패와 찹쌀떡(13)2009.02.27
- 집고양이, 길고양이를 만나다(9)2009.02.09
- 창밖을 보라(11)2009.02.05
- 오랫만의 고양이들(17)2009.02.03
- 하루하루
- 2009/11/12 20:59
약속이 없는 주말에는 의자에 비스듬히 누워 앉아서 컴퓨터를 합니다. (주로 일요일 오후쯤)배에는 흑미, 팔에는 율무를 장착하고... 올겨울도 추위걱정은 끗!. . . . .&...
- 고양이 이야기
- 2009/09/15 18:30
관련글: 스푼 이벤트- 5만포인트와 아이팟터치를 드립니다.(EBC)그렇지 않아도 오늘 D모님과 이글루스의 스푼 서비스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후원하는 분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라는 쓸쓸한 이야기를 들었더랬죠. 정말 괜찮은 서비스라고 생각했다가 참여율이 저조하다는 말에 조금 슬펐었는데...마치 둘의 채팅내용을 엿보기라도 한 듯, 오늘 이글루...
- 고양이 이야기
- 2009/09/15 00:33
컴퓨터 하다가 문득 옆을 돌아보니 둘이 이러고 있네요(...) 율무엉덩이에 흑미 꼬리가 났네요? 후후후...귀여운것들.
사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각도'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한 컷. 율무가 아깽이처럼 나왔어요!!! 남산만한 엉덩이가 보이지 않게 적절히 각도를 잘 낮춰 찍은 덕분이지요. 아무튼 부농젤리 부농젤리...
꼬리를 길게 늘어뜨...
- 고양이 이야기
- 2009/07/21 18:46
즈이집 돼냥이들은 오늘도 디굴거리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애들이 힘든듯 해요... 늘어져서 잠자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얘들도 움직이면 덥다는 사실을 아는것인지... ㄱ-) 이사온집에서 여름을 맞는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전에 살던 집에는 에어콘이 옵션으로 달려 있어서 더운줄 모르고 잘 지냈는데 이 집은 좀 더운거 같아효. 그래서...
- 지름신/리뷰
- 2009/06/16 00:11
지난번 포스팅에서 사고싶다고 찌질찌질 거렸던 아그리콜라를 질렀습니다! 범인(..?)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라는 말처럼 이녀석의 재고는 구로 롯데마트 내에 있는 '토이저러스' 안에 있었던 거에요. 아오. 그것도 모르고 온라인샵만 열심히 뒤지고 카드결제를 몇번을 했다가 취소하고 그랬네요. 죽기 직전에 버섯을 먹고 커진 마리오처럼 투스탭으로 집에 ...
- 고양이 이야기
- 2009/05/06 13:51
1. 덩어리의 정체* 덧글을 보고 만들어본 움짤...2. 꿈꾸는 흑미이상, 생존신고였습니다. 부히힛...
2008년 이글루스 탑100 상패가 도착했습니다'∇')/☆ 짜잔.
지난해와 지지난해의 상패는 집에 있으므로.. 쓰리샷은 나중에 찍어올리려구요 히힛-///-
요새 좀 포스팅이 뜸한데... 별일이 있는건 아니구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랄까-_-)a 그냥 회사와 집을 오가는 너무나 평화로운 생활을 하고있는 중이라 별다른 포스팅거리도 없구 그냥 물흐르듯이 ...
- 고양이 이야기
- 2009/02/09 01:34
일요일 아침, 10시쯤에 부시시 일어나서 방문을 열었는데, 큰방쪽이 이상하리만치 밝은겁니다. '내가 어제 불을 켜놓고 잤나?' 라고 생각하며 방안에 들어갔는데... 방안에 햇살이 가득 들어와서 그랬던거더라구요ㅠㅠ 으아... 이게 얼마나 원하던 햇빛이야!너무 좋아서 고양이들과 함께 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열심히 광합성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번뜩 ...
아침에 환기시키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딱 붙어 앉아서 창밖을 구경하는 두 녀석... 밖에 뭐가 있길래 그럴까요?맞은편에 교회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 지대가 높아서(1층높이정도...) 자동차만 보여요. 일요일에는 찬송가 부르는 소리도 들리고.이 사진은 지난 일요일에 찍었던 사진. 교회주차장에 주차되어있던 차의 본네트위에 누워서 열심히 일광욕을 하고 계신 냥...
어제 탁묘맡겨놨던 고양이들을 데리고 왔어요. 호군오빠가 도와줘서 수월하게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고마웡...ㅠㅠ"고양이들 너 못알아볼껄? 낄낄낄" 이라며 아무리 놀려대도, 우리애들은 절대 안그럴것만 같았는데 "님은 누구셈?" 이라는 얼굴로 모르는척 막 도망가는 애들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 으흐흑. 흑미넘은 집에 풀어놓자마자 싱크대 밑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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