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너희가 있어서 다행이야(18)2008.01.15
- 레이저 포인터로 신나게 놀아보자(20)2008.01.13
- 내 디카는 고양이 사진으로 가득해(18)2008.01.06
- #3. 꼬불꼬불(37)2008.01.03
- 고양이는 하루에 16시간을 잡니다. 그리고 새벽에는...(14)2008.01.02
- #2. 일어날 수 없어(30)2007.12.31
- 고양이 달력과 외장하드(12)2007.12.27
- #1. 타레 고양이(26)2007.12.24
- 고양이와 함께하는 시간(16)2007.12.21
- 구경만 할께 구경만(41)2007.12.17
- 고양이 이야기
- 2008/01/15 23:26
루시드 폴 - 오,사랑고요하게 어둠이 찾아오는이 가을 끝에 봄의 첫날을 꿈꾸네만리 너머 멀리 있는 그대가볼수 없어도 나는 꽃밭을 일구네가을은 저물고 겨울은 찾아들지만나는 봄볕을 잊지 않으니눈발은 몰아치고 세상을 삼킬듯이미약한 햇빛조차 날 버려도저멀리 봄이 사는곳오 사랑눈을 감고 그대를 생각하면날개가 없어도 나는 하늘을 나르네눈을 감고 ...
- 고양이 이야기
- 2008/01/13 14:34
애들 화장실 모래가 다 떨어질때가 되어서, 이번에는 모래를 좀 바꿔 줘 볼까 하고 다른 모래를 주문 해 봤어요. 원래 구입하던 고양이 용품 쇼핑몰에는 제가 찾는 모래가 없어서,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캣츠아이즈' 라는 곳에서 11kg짜리 두 개를 구입 했습니다. 무게가 장난이 아닌지라 회사에서 받아 집으로 가저오기엔 무리가 있었는데, 이 쇼핑몰에는 천원만...
- 고양이 이야기
- 2008/01/06 23:19
율무와 흑미를 데려오고 나서부터 제 디카는 고양이 사진으로 마를 날이 없습니다. 하루에 적어도 10장 이상은 꼭 찍고, 고양이 이외의 사진은 뭐...없다시피 하네요. DSLR아닌 똑딱이 카메라고, 실내에서만 찍다보니 선명하게 찍기도 힘들어서 애들이 한참 신나게 놀 때 찍으면 거의 심령사진 수준으로 나옵니다. 아주 가-끔 DSLR의 뽐뿌가 스멀스멀 밀려오...
흑미 눈썹이랑 수염이 꼬불꼬불해서 완전 웃겨효. 첫번째 컷 처럼, 제가 부엌에 서 있기만해도 앵앵 보채는데요, 이제 제법 커저서 목소리도 우렁차요.게다가 양쪽에서 스테레오로...(=.=)알았다. 줄께 줄께.
- 고양이 이야기
- 2008/01/02 02:09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체처럼 널부러저서 쭈~욱 자다가, 저녁10시가 되면 부스스 일어나서 활동을 개시하는 율무와 흑미 형제. 빠르면 새벽2시, 늦으면 새벽4시까지 정말 신나게 놉니다-.-; 주인집이 1층에 있고 제 방이 2층에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좀 조용히 지내야 하는데 이놈들이 우다다다 뛰어다니니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에요. 바닥에서 뛰어다니면 시끄러...
- 만화 끄적끄적
- 2007/12/31 02:5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지름신/리뷰
- 2007/12/27 23:12
점심을 먹고 나른하게 졸고 있는데, '택배왔어요~' 라는 목소리와 함께 작은 상자 하나가 도착했습니다. 라케시스님께서 보내주신 귀여운 고양이 달력과 네잎클로버. 그리고 신기한 차(茶) 몇 봉. 무슨 날도 아닌데 이렇게 멋진 선물을 받다니, 너무 감사합니다:D고양이 달력은 '일력'의 형태로, 매일매일 다른 고양이 사진이 담겨 있는데 전부 다 너무 귀여워요...
- 만화 끄적끄적
- 2007/12/24 23:59
마치 연재같은걸 시작이라도 할것처럼 비장하게 '#1.' 이라고 붙였지만... 저의 게으른 성격상 쭈욱 이어가게 될지 어떨지 잘 모르겠군요. 어쨌든 지금은 두 마리의 고양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런것까지 그리게 되었다는 겝니다.
인증샷. 흑미가 괴로워 보이네요:)
- 고양이 이야기
- 2007/12/21 23:59
언제나 사이좋은 율무와 흑미 형제. 형 품에 폭 안겨서 자고 있는 흑미 입니다. 이제 집으로 데려온지 한달쯤 지났는데, 처음엔 잘 몰랐던 둘의 성격이 역시 조금 다르구나 라는게 느껴져요. 기본적으로 둘다 만져주는거 좋아하고 잘 안기는 성격이긴 한데 그래도 흑미쪽이 좀더 애교쟁이고 사람을 잘 따라요. 율무는 살짝 새침해요. 자고...
- 고양이 이야기
- 2007/12/17 23:59
구경꾼이 한마리 더 늘었습니다. 화면이 안보이는군요(...) 엄청 진지하게 관람중인 흑미와 율무."구경만 할께 구경만""구경만 할께 구경만""구경만 할께 구경만"3콤보.이건 덤으로, 무지 특이한 자세로 자는 율무... 자기가 귀엽다는걸 어필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 쿠션에서들 자는데, 원래 제가 쓰려고 샀던건데 뺏겨버렸어요... 이런식으로 고양이에게 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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