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름신/리뷰
- 2009/06/16 00:11
지난번 포스팅에서 사고싶다고 찌질찌질 거렸던 아그리콜라를 질렀습니다! 범인(..?)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었다.. 라는 말처럼 이녀석의 재고는 구로 롯데마트 내에 있는 '토이저러스' 안에 있었던 거에요. 아오. 그것도 모르고 온라인샵만 열심히 뒤지고 카드결제를 몇번을 했다가 취소하고 그랬네요. 죽기 직전에 버섯을 먹고 커진 마리오처럼 투스탭으로 집에 ...
- 하루하루
- 2009/06/11 12:28
3년쯤 전, '카탄'을 하기 위해 친구들과 밤새 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마작을 배우게 되었고 그로부터 약 3년간 저는 어떠한 보드게임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마작으로만 주말을 불태우고 있었는데... 최근 저의 마음을 쏙 빼앗아간 게임, '아그리콜라' 라는 게임입니다.보드게임방에서 마작(..)을 치다가 우연히 배우게 된 게임인데,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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