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키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10. 에필로그(5)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9. 자전거를 타고 다자와호수를 달리다(1)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8. 이스키야 호텔에서의 만찬, 사인회(1)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7. 아름다운 다자와호반(1)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6. 작은 철도여행. 아니아이역~가쿠노다테역(1)
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5. 온천,온천,온천(0)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4. 료칸 데이스이, 열정적인 나마하게 북 공연(4)
2009.07.20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3. 나마하게의 고향, 오가반도(7)2009.07.19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2. 이나니와 우동전문점(3)2009.07.19
- 09' 일본 아키타 여행기 #1. 프롤로그(2)2009.07.19
1 2
- 여행기
- 2009/07/20 14:42
2박3일간의 짧은 여행. 처음 가 보는 '아키타' 라는 곳. 이벤트 당첨으로 우연히 가게 된 여행이었지만 많은것을 보고 듣고 느낀 여행이었다. 일정이 가득히 짜인 패키지 여행은 고등학교때 친언니와 함께 나가사키에 갔을때 이후로 처음이었는데, 자유여행을 사랑하는 나지만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함께 하는 이런 여행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 여행기
- 2009/07/20 13:56
반찬 하나하나에 다 따로 돈을 받고, '덤'이라는 것을 찾아보기 힘든 야박한 나라로 알려진 일본.
그러나 딱 두 가지, 야박하지 않은 것이 있었으니.
첫번째는 우산. 일본의 지하철역이나 시골의 간이 정류소 등에는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급히 우산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우산을 빌려주는 시스템이 잘 정착되어 있다. 물론 쓴 사람들이 다시 잘...
- 여행기
- 2009/07/20 13:25
둘째날의 일정을 전부 마치고, 우리가 묵을 호텔인 '이스키야'로 이동을 했다.
첫날 묵었던 료칸 '데이스이'가 고급스러운 일본 전통방식의 숙소였다면, 이곳 '이스키야'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의 호텔이었다.
우리가 묵었던 깔끔하고 아늑한 2인실 방. 창밖으로 아름다운 다자와호반이 보이는 좋은 전망이었다. 1층이라서 멀리까지 보이지는 않았는데, 2...
- 여행기
- 2009/07/20 02:30
수심 423.4m로 일본에서 제일 깊은 신비한 호수 다자와호반. 둘째날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이 호수를 중심으로 우리가 묵을 이스키아 호텔도 있고, ORAE(오라에)라는 카페도 있고, 다츠코상도 있다.
저녁즈음에 이곳에 들렀기 때문에 노을진 호수를 보는 행운도 가질 수 있었다.
토리이 너머로 보이는 다자와호반의 아름다운 모습. 물 빛깔이...
- 여행기
- 2009/07/20 02:04
지난해에 신칸센을 타고 하나마키까지 가는 여행을 했을 때, 깨달은게 있었다. 그것은,
'나는 혹시 철도여행을 굉장히 좋아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었다.
이번여행에서 스케줄표를 받고나서 '내륙종단철도로 이동' 이라는 부분에서 가슴이 두근두근, '점심은 도시락' 이라는 부분에서 가슴이 세근세근 뛰는것을 느끼며 더욱 그랬다. 그냥 에끼벤(역 도시락)...
- 여행기
- 2009/07/20 01:26
[사진출처 데이스이 료칸 홈페이지]
고급료칸 데이스이의 이야기를 하면서 온천 이야기를 쏙 빼놓은것은 다 이유가 있었다. 이렇게 온천 이야기만 따로 떼어서 하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이다. 이번여행에서의 온천은 정말 각별했다. 바다가 보이는 노천 온천...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앞서 말했던 환상적인 나마하게 북 공연까지 다 보고 나서, 알콜도 적당하게...
- 여행기
- 2009/07/20 00:43
예전부터 '료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
작년에 하나마키에 온천여행을 갔을때 묵었던 방도 아담하고 좋았지만, 고급료칸에 묵어본적은 없었다. 그 왜 있잖은가, 저녁에 상다리 부러지게 카이세키 요리가 나오고, 온천을 마치고 돌아오면 두꺼운 이불이 착착 깔려저 있는 그런 곳...
이번 여행에서 가장 행운이라고 생각했던 점이 바로 온천...
- 여행기
- 2009/07/19 23:59
[뒤에도 한번 더 등장 하지만, 이것이 바로 '나마하게' 라는, 아키타현을 대표하는 도깨비다]
일본은 참 축제가 많은 나라중에 하나이다. 특히 여름이 되면 일본 각지에서 그 지방을 대표하는 축제가 열린다.
내가 일본여행을 가려는 친구들에게 '여름에 가는게 좋아. 꼭 여름에 가!' 라고 추천을 하는 이유도 바로 축제와 불꽃놀이때문이다. 여름에 가면 더...
- 여행기
- 2009/07/19 23:04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우선은 초밥을 꼽을 수 있겠고, 그 다음으로 많이들 꼽는것이 라멘이다. 예전에는 일본에 갔으면 라멘을 꼭 먹고 오라고, 유명한 라멘 전문점은 어디어디 라고 친구들에게 추천했던 나였지만, 요즘엔 일본에 가면 꼭 우동을 먹어보고 오라고 이야기하곤 한다. 특히 요즘같이 더울때에 생각나는게 바로 냉우동이다. 쫄깃하고 ...
- 여행기
- 2009/07/19 22:41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아키타 모니터 투어에 당첨되셨습니다.'평소와같이 수북히 쌓인 스팸메일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한 통의 메일. 자칫 모르고 지워버렸어도 이상하지 않을 제목이었다. 당첨이라니? ...그러고보니 몇주전에 블로그얌의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아키타현 공식 블로그에서 광고카피를 응모한다고 했었다. 그 중에 네명을 뽑아 아키타 여행을 보내준다는 솔...
1 2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