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율무흑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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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I can fly

오늘도 평화롭게 침대위에서 디굴거리고 있는 율무흑미형제...요새는 몸이 무거워젔는지 우다다도 많이 줄었습니다. 밤에 저 잘때도 그냥 따라서 자요."형, 우리 늙은거?" "아냐, 그냥 좀... 봄타나봐" "벌써 여름인데..." "..."그러는 와중에 찍힌 율무의 굴욕사진. 저 표정 뭐죠...I believe I can fly~

이건 친한것도 아니고 안친한것도 아니야

쿨쿨쿨. 아유 우리 흑미 얼굴 참 크구나.발끈하는 흑미. "누가 머리가 크다구여?" 율무가 비웃는군요. "풉"삐짐.형한테 기습뽀뽀. "이눔아 징그럽다 저리가라""뭐? 내가 징그럽다고? 이렇게 귀여운데!" 발라당.퍽퍽퍽퍽퍽! "아악! 고양이 죽네!"이놈들아, 싸우지 마! 간식 안준다?(급정색) 네? 누가 싸웠다고 그러세여? 우리 완전 친하다능....우와 ...

율무랑 흑미 아깽이시절 사진, 그리고 닉네임 이야기

율무랑 흑미는 다음카페 '냥이네' 에서 분양받은 아이들인데, 그때당시 분양글에 올라왔던 두녀석의 사진입니다. 폰카로 찍으신 듯 화질이 그닥 좋지는 않지만 어쨌든 두녀석다 아깽이스러움이 온몸에 아쥬그냥... 흑미는 눈이 왕방울만하네요. 코밑에점은 어릴때부터 있었나봅니다. 훗훗. 율무는 어릴때부터 새초롬했던듯.오늘 제 닉네임에 대해 잠시 생각을 해...

고양이 손목 받침대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닙니다! 고양이 손목 받침대! 현재 세일가 만구천구뷁원에 판매주..ㅇ...흑미: "(발끈) 뭐라고여? 누가 손목받침대라는 거에연?"쵸큼 삐진척 해보는 흑미만저주믄 금방 풀릴꺼면서~ 훟훟ㅉㅉㅉ... 뭐하는 짓들이여...마지막은 언제나 그렇듯 적절한 움짤로 마무리 합니다요=ㅂ=)~

고양이, 질풍 노도의 시기

율무의 특기. 연필꽂이 쓰러뜨리기. 떨어진 색연필을 가지고 놀다가 코 근처가 색연필 색으로 물들어버리곤 합니다.요즘 두 녀석이 자주 찾는 자리인 전자렌지 위 입니다. 사용후에 상판이 뜨끈해지는데 그 새를 놓치지 않고 쏜살같이 달려와서 착착 앉아요.어이구, 그렇게 좋니. 늬들도 늙었구나.요즘 율무의 캣붐(...) 높은데 올라가려고 용쓰기. 요즘 이녀석이 ...

율무흑미 6개월령

한주먹만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많이 컸습니다. 흑미의 중후한 두턱...덜덜. 먹는건 율무가 훨씬 많이 먹는데... 흑미녀석은 아무래도 억울한 체질을 가진 듯 해요. 그래도 저는 퉁퉁한 고양이를 좋아하니까 문제 없어효. 율무도 살이 좀 더 붙었으면 좋겠는데...의자에 누워서(...)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두 마리가 꾸물꾸물 배 위로...

블로그 컨퍼런스, 그리고 저는 떠나요.

어제 블로그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이것저것 찍긴 했습니다만 이미 밸리를 보니 컨퍼런스 관련 포스팅이 잔뜩 있길래 그냥 주요사진(!)만 올려봅니다.밸리의 글들을 읽어보니 좋았다는 분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았다는 분들도 계시던데요, 워낙 많은 사람이 모인 행사이니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500명정도밖에 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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