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 2009/06/11 12:28
3년쯤 전, '카탄'을 하기 위해 친구들과 밤새 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마작을 배우게 되었고 그로부터 약 3년간 저는 어떠한 보드게임에도 눈을 돌리지 않고 마작으로만 주말을 불태우고 있었는데... 최근 저의 마음을 쏙 빼앗아간 게임, '아그리콜라' 라는 게임입니다.보드게임방에서 마작(..)을 치다가 우연히 배우게 된 게임인데, 처음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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