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도락기행
- 2008/02/04 22:35
모종의 이유로 인해 친구에게 한턱을 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고기에 굶주린 친구와 함께 삼성역에 위치한 '일마고(IL MAGO)' 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브라질리아에 갈까 했다가, 그 가격(25000원+부가세)이면 좀더 좋은게 있지 않을까 싶어 열심히 인터넷을 검색하여 찾아낸 맛집입니다. 물론 검색은 친구의 몫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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