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 2007/07/18 23:59
오늘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회사로 택배가 왔습니다.멍하니 앉아서 졸고 있었는데 팀장님께서 '택배왔어요~' 하고 안겨주신 박스 하나.우와아아아~ 제것이 아니지만 마구 찢습니다, 뜯습니다! 택배는 즐거운 것이니까요.열어보니, 이렇게 귀여운것이... 하악하악.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작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남자분들 손톱만해요. 키보드 자판만해요! 우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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